제초제 농약
1954년 스타우프 케미컬사(Stauff Chemical 社)에서 개발한 약제로 디티오 카바메이트계 제초제이다. 마메트라는 상품명으로 알려졌으나 한국에서는 단제(單劑)로 사용되지 않고 시메트린(symetryn)과의 혼합제가 ‘모리스’라는 품목으로 고시되어 논 잡초약으로 사용되고 있다. 방향성 냄새를 가진 투명한 액체로, 끓는점은 202 ℃이다. 21 ℃의 물에 대한 용해도는 800 mg/kg이나 아세톤 ·벤젠 ·메탄올 및 크실렌에는 잘 녹는다.
가수분해에 대하여는 안전한 화합물이다. 쥐에 대한 급성경구독성 LD60(50% 치사량)은 720 mg/kg이며, 토끼에 대한 급성경피독성 LD60은 1만 mg/kg 이상으로 독성은 낮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