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 액제' 구매했는데 막상 사용하려니..망설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주택에 처음 이사와서 텃밭을 가꾸는데 궁금한것도 많고, 별일 아닌것도 걱정되고 그러네요.
텃밭에 딸기. 참외.수박. 토마토. 옥수수. 고추. 피망..등 과채류 와
종류별 야생화와 과실수가 몇그루 있습니다.
이제 겨우 묘목과 어린 모종을 심은것이라 혹여 약이 독하진 않을런지..
또 성분이 안맞아 탈나진 않을런지..별 걱정이 다됩니다.
^^;
타이포 액제 뚜껑하나 양을 물 10리터에 희석해서 주면되나요?
오늘은 비가와서 완효성 잔디비료를 정원의 잔디위에 뿌려주었습니다.
과채류와 화훼류엔 비료가 닿지않게 주었고, 타이포액을 주려고 하는데..
시간차를 둬야 하는건지 함께써도 되는지 또 궁금해져서 말입니다.
뭐든 처음이라서 헤매기만 하네요. 사람들마다 말씀들이 다 달라서..
어떤게 맞는지 몰라 글을 올립니다.
부디 빠른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나중에 타이포 액제를 잔디위에 살포해도 되는건가요?
참, 복분자 묘목도 심었는데 복분자에 주지말라고 하던데..정말 안되나요?
아시는대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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