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답변
이 경식님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송구합니다.
참외가 시드는 증상이 어떤 정도인지를 먼저 파악을
하는 것이 중요한 듯합니다.
특히 급성으로 시드는 중상이 발생하는지를
파악 해보고 한낮에만 시들고 저녁에는 좀 괜찮다가
나중에는 밤이나 낮이나 계속 시들다가 회복이
되지 않는지를 먼저 아셔야 될 것 같습니다.
참외 재배시 물관리의 중요성이나 방법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을 드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토양이 사질이면 건조하기가 쉽기 때문이고 육묘시
뿌리의 양이 저어서 노화가 일찍오거나
정식을 너무 빨리해서 뿌리 활력이 떨어지면 잘 시듭니다.
또 덩굴의 힘이 너무 약하다든지
밀식재배를 하거나 하면 대체로 비대기때나 수확기 가서
많이 시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육묘재배시 뿌리의 양을 많게 하고 할력을 높여주기
위해 당사 제품인 뿌리 활력근을 소개 해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회사 홈 페이지에 자주 방문해 주시니 제품 검색을
통해 한번 접해 보시기를 권유드리며
늘상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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