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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변함께 걷고, 나누는 기업

이경식님 질의에 관한 답변입니다.

  • 운영자
  • 2008-01-21 15:41:37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오류로 이경식 님의 질의 내용이
삭제가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참외재배 시 물 관리에 대해 질의를 하셨는데요

참외는 과실 성숙기간이 짧고 생육단계를 농가의 입장에서 정확히 구분하기는

어려우므로 생육단계별로 기본적인 토양수분 조절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맨 먼저 정식기에는 뿌리부분이 본포의 토양에 밀착이 잘 되도록 충분히 관수하고

교배기까지는 최대한 적게 관수하여 뿌리가 깊은 곳까지 뻗어나가도록 조절합니다.

홍토좌계통의 대목에 접목한 경우나 사질토양일 경우에는 생육상태에 따라 1∼2회 관수를

실시해 주고 이 시기에는 온도가 높고 수분이 많은 상태가 되지 않도록 관리하여 과번무를

예방하여 초세를 유지합니다. 착과기 이후부터 과실비대기(착과 후 약 20일)까지는 수분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과실이 충분히 크도록 해야 하며 그 이후는 서서히 토양수분을

줄여줍니다.

특히 관수량을 적절히 조절함으로서 최근 저온기 시설재배 참외에서 문제시되고

있는 발효과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들음 병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 토양이 사질토이거나 건조한 토양일 때

2. 정식시기가 너무 빨라 뿌리 활력이 떨어져서 초기 생육이 부진할 때

3. 아랫마디에 착과시켜 덩굴의 세력이 비교적 약할 때

4. 밀식재배 할 때

등등을 원인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덩굴의 세력을 강하게 키워주고 접목 시는 친화성이 높은 대목을

사용하며 잎과 덩굴에 비해 과도한 착과를 피해주고 과일의 비대 최성기에는

수분을 많이 공급해 줍니다.

이상 간략한 내용이나마 영농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상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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