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지유통업체 벼 매입감소로 전년보다 보유량 줄어
- RPC 출하가격보다 정부매입 가격이 높다는 인식과 향후 벼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시장에 형성되어 있어 농가는 벼 출하를 자제하고 있는 상황
- 10월 말 기준, 산지유통업체의 쌀 보유량은 99만 5천 톤으로 전년 대비 15.8% 감소
● 2018양곡연도 쌀 가격 역계절진폭 발생 가능성 낮아
- 쌀 소비감소 추세를 고려하더라도 2018양곡연도 쌀 연간시장공급물량 감소가 더 커서 단경기 가격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수확기 평균 쌀 가격이 전년보다 상승한 점도 가격 상승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 유통경색이 심화될 경우, 시장상황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계절진폭 수준 감소 가능성은 존재
- 자료출처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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