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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농사정보 제40호 (2011.09.25 ~ 2011.10.01)

  • 관리자
  • 2011-10-05 14:04:47
                        주간농사정보 제40호 (2011.09.25 ~ 2011.10.01)




Ⅰ 기상전망(9월 하순~10월 중순)

▶ 1 날씨전망
○ (9월 하순)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의 변화가 크겠으며, 기온은 평
    년과 비슷하겠으며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음.
○ (10월 상순) 이동성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겠으며, 기온 및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 (10월 중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쌀쌀한 날이 많겠고,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으나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순 별 평 균 기 온 강 수 량
9월 하순       평년(16~23℃)과 비슷하겠음       평년(24~63㎜)보다 많겠음
10월 상순      평년(14~21℃)과 비슷하겠음     평년(12~36㎜)과 비슷하겠음
10월 중순         평년(12~20℃)과 낮겠음         평년(7~49㎜)과 비슷하겠음


Ⅱ 벼농사

▶ 1 물 관리
○ 쌀 품질과 가장 크게 관련되는 것은 완전물떼기 시기로 이삭 팬 후 30~40
    일경이 적기임
- 물을 일찍 떼면 수량 감소는 물론 청미, 미숙립, 동할미 증가로 쌀의 품위가
   떨어지고 밥맛이 나빠짐.
- 너무 늦게 떼면 수량 및 미질에는 큰 영향이 없으나 수확작업이 지연되어
   동할미가 많이 발생될 우려가 있음.
○ 늦게 심어 이삭 패는 시기가 9월 초순으로 늦을 때는 이삭 팬 후 40일에 완
    전 물 떼기 하는 것이 수량이 높고, 청미 및 사미의 발생이 적어 쌀의 외관
    품질도 좋음
○ 간척지는 가급적 늦게까지 물대기를 해야 하나 배수가 불량한 논은 이삭 팬
    후 30일 이후 수확에 지장이 없을 때에 물을 뗀다.

▶ 2 적기수확
○ 벼를 너무 일찍 수확하면 청미, 사미가 많아지고, 수확이 늦어지면 색택이
    불량해지고 동활미가 증가하며 우박 등 기상재해 피해를 받을 염려가 있으
    므로 다음 표를 참고하여 벼 베기를 하도록 한다.
○ 콤바인으로 벼를 수확할 때는 콤바인 조작이 수확량과 품질을 좌우하므로
    이슬이 마른 후에 수확을 하고, 반드시 수확 기종별로 표준 작업 속도를 지
    키도록 한다.
- 콤바인 작업속도와 손실률: 표준(0.85m/sec): 0.96%, 주행(1.68m/sec) : 1.8%
○ 수확한 벼는 높은 온도에서 말리면 품질이 나빠지므로 일반용은 45℃에서
    종자용은 4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말리도록 한다.
○ 볏짚을 논에 되돌려 줄 경우에는 콤바인의 볏짚 절단기를 이용하여 볏짚을
    3~4등분으로 잘라 논에 깔아 준다.

▶ 3 수확 후 관리
○ 외기온도가 높은 시기에는 변질되기 쉬우므로 벼의 수분이 20% 이상일 때
    는 8시간 이내에, 26% 이상일 경우에는 4~5시간 이내에 건조를 시작하도록
    한다.
○ 햇볕에 말릴 때는 볏짚 위에 망사를 펴고 말리면 쌀 품질을 높일 수 있다. < 상온통풍건조 >
○ 상온의 공기 또는 상온의 공기를 약간 가열하여 곡물 층에 불어 넣어 건조
    하는 방법
○ 곡물 품질유지 특성이 우수하고 건조비용이 적게 드나, 건조기간이 길며,
    기상조건의 영향을 크게 받음. < 순환식건조기에 의한 건조 >
○ 곡물이 건조기 내에서 순환되는 동안 건조와 템퍼링이 수차 반복되면서
    건조가 이루어지는 방법
○ 열풍온도가 높아질수록 건조 소요시간은 단축되나 동할립 발생률이 증가
    하고 발아율과 도정률이 떨어짐
○ 어떠한 경우에도 53℃ 이상이 되어서는 안 됨. 외기온도가 낮거나 곡물투
    입률이 낮을 때는 열풍온도를 낮추어야 하며, 품질유지와 연료절약 등의
    효율적인 건조작업을 위해서는 제작회사의 취급설명서에 명기된 설정 열
    풍온도를 꼭 지켜야 함 < 연속식 건조기에 의한 건조 >
○ 건조기에 곡물을 연속적으로 공급하여 건조기를 통과한 곡물이 템퍼링 빈
    으로 이송되어 템퍼링이 이루어진 후 건조기를 통과하여 건조가 이루어지는
    방식
○ 템퍼링 시간이 너무 짧으면 곡물 내부의 수분이 평형화되지 않아 다음의
    건조과정에서 동할의 위험성이 있으며, 너무 길면 변질의 위험이 있음
○ 1회 템퍼링 시간은 함수율에 따라 3~8시간 정도로 고함수율일 경우 3~4시
    간이 적절하며, 20% 이하에서는 이보다 길어도 지장이 없음
○ 건조기 통과후의 곡온이 35℃ 이내가 되도록 하여야 하며, 2단 건조의 1차
    건조에서는 45~55℃, 2차 건조에서는 35℃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함


Ⅲ 밭작물

▶ 1 보리파종
○ 보리는 월동 전에 본 잎 5~6매가 확보 되어야 안전월동이 가능하므로 지역
    별로 알맞은 시기에 파종하도록 한다.
○ 파종 전에 반드시 종자소독을 하여 종자로 전염되는 이삭마름병, 붉은곰팡
    이병, 깜부기병, 줄무늬병 등 병해를 예방한다.
○ 종자소독 방법은 10a당 파종량인 종자 13~16kg에 카보람분제 40g비율로
    분의 처리한다. 분의처리 후에는 오랫동안 두어도 약해는 없으므로 파종전
    한가한 시간을 이용하여 미리 소독을 해 둔다.
○ 보리를 파종할 때는 경운 전에 석회나 규산질 비료를 넣어 토양을 개량하고,
    퇴비를 10a당 1,200㎏ 이상 넣어주면 월동이 좋아지고 수량을 높일 수 있다.
○ 습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휴립줄뿌림 포장은 이랑 양쪽에 배수가 잘 되도록
    보머리 트기를 하고, 특히 배수가 불량한 점질토에서는 배수구 깊이를 30㎝
    이상 깊게 해 준다. 그리고 평면 줄뿌림 포장은 토양조건에 따라 배수구를
    5~10m 간격으로 깊게 설치 해준다.

▶ 2 콩 수확
○ 콩은 잎이 누렇게 되면 수확을 하도록 하는데, 콩 꼬투리에 푸른빛이 없고
    노란색이나 갈색으로 변하였을 때 수확하도록 한다.
○ 콩 최적의 수확적기는 성숙기 후 10일 경으로 이때 종실 수분함량은
     15.6%, 줄기의 수분함량은 55.9%임
○ 콤바인 수확시 수확적기 보다 빠르면 건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미숙종
    자가 많아지고, 늦으면 자연 상태에서 꼬투리가 터져 손실이 증가하고 비를
    맞으면 종자가 썩거나 주름이 지는 등의 피해를 입을 수가 있다.  


Ⅳ 채 소

▶ 1 고 추
○ 노지고추는 적기에 수확하여 다음고추 자람 촉진 및 효율적인 건조 관리
    로 상품성 향상
- 진홍색으로 완숙된 고추 적기 수확 실시
*개화 후 약 50일 정도(적산온도 1,000~1,300℃)되면 수확하기에 알맞게 됨
- 열풍건조기의 적정 건조 온도는 55~60℃에서 36시간 정도 유지
*건조기의 넓이와 건조 방법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음
○ 수확이 완료된 고추 포장의 병든 고추, 잎, 줄기 등 잔재물 소각 및 제거
○ 비가림재배 고추는 생육상황에 맞는 적정한 웃거름 주기 및 담배나방, 흰
    가루병 등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실시

▶ 2 무·배추
○ 토양이 과습하거나 건조하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하거나 관수 실시
○ 무름병, 노균병, 진딧물, 배추흰나비, 벼룩잎벌레 등 병해충 적기 방제
○ 웃거름은 무 파종 및 배추 정식 후 15일 간격으로 3회 정도 주되 무는 10a당
    요소 7~10㎏, 염화칼리 3~4㎏, 배추는 요소 15㎏, 염화칼리는 2회 때만 17㎏을
    주고,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0.2%액을 엽면살포하여 생육 촉진

▶ 3 마늘·양파
○ 난지형 마늘 파종 시기는 9월 하순~10월 상순경이므로 적기에 파종하고
    마늘 종구는 종자 소독 약제로 반드시 소독을 한 다음 심도록 함
○ 마늘 주아재배를 하는 경우 일반 마늘보다 1주일정도 일찍 파종하고, 파종
    후에는 알맞은 토양수분이 유지되도록 관리
○ 양파 육묘상은 고온 장해 예방, 잘록병 방제, 습해 예방 등을 철저히 하여
    우량 묘 생산

▶ 4 시설채소
○ 촉성재배 시설채소 농가는 보온 자재 개선, 온풍난방기 청소, 지중가온시
    설 설치 등 겨울철 난방비 절감을 위한 대책 마련


Ⅴ 과 수

▶ 1 사과원 반사필름 깔기
○ 나무의 아랫부분이나 안쪽에 달린 과실은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 착색
    및 품질이 낮은 사과를 생산하게 되므로 나무 밑에 반사필름을 깔아
    (나무 폭의 2/3 정도 넓이) 주도록 한다.
○ 먼저 나무 밑의 풀을 짧게 베어 낸 후 반사 필름을 깔아주는데 이때 가장자리를
    고정하여 바람에 날리거나 빗물이 고이지 않도록 해 준다.
○ 햇빛을 가리는 가지는 솎아내어 과실에 착색이 잘되도록 한다.
○ 과실무게에 의해 늘어지거나 겹쳐진 가지는 끈으로 묶어 올려 가지 사이에도
    햇빛이 잘 들어가도록 해 준다.

▶ 2 사과 잎 따주기 및 과실 돌려주기
○ 사과 잎 따주기는 노동력 등 농가의 여건을 고려하여 과실에 대한 햇빛 환
    경을 개선한다는 측면에서 실시하도록 한다.
○ 사과 잎을 따 주는 시기는 9월 하순부터 10월 중순에 걸쳐서 3회 정도 나누어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과실 크기와 내년도의 착과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전체 잎 수의 1/3 이하로 따 주어야 한다.
○ 과실을 돌려주는 시기는 햇빛을 받는 면이 충분히 착색된 이후에 실시토록
    하되 과실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3 저온저장고 소독
○ 저온저장고의 소독 효과를 최대한 보기 위해서는 우선 저장고 내부를 솔질
    을 통하여 물로 깨끗이 청소 한 후 저장고를 하룻밤 말린 다음 염소계 살균
    소독제(락스 이용 가능)의 약액이 저장고 내부에 흘러내릴 정도로 골고루
    살포하도록 하거나
○ 또는 처음부터 염소계 살균소독제를 첨가하여 청소해도 좋다. 청소 후에는
     반드시 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시킨 다음 과실을 입고시켜야 한다.
○ 저장고가 오래되어 균사체가 많은 곳에서는 물 솔질을 해서라도 균사체를
    제거함으로써 저장고 곰팡이 냄새가 저장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저온저장고 소독 후에는 반드시 냄새가 나지 않도록 환기를 충분히 한 다음
    저장물을 입고하도록 한다.

▶ 4 병해충 발생정보
○ 단감 탄저병 : 주의보
- 단감 탄저병의 포자 비산량이 증가하여 금후 발생 증가 예상
☞ 발병 과실과 가지는 땅에 묻고, 빽빽한 햇가지는 농약침투가 잘 되도록 정
    리하거나 충분히 약제방제 실시
☞ 발생 초기이거나 3일 이상 강우가 예상되는 경우엔 예방위주의 약제살포
☞ 깍지벌레류 및 노린재류 발생여건을 고려하여 동시방제 실시
<단감 탄저병>
○ 복숭아 잿빛무늬병 : 예보
- 수확기에 피해를 많이 주는 병으로 바람이나 빗물에 의해 반복적으로 2차
   감염이 되어 확산됨
☞ 과수원 주변의 관리가 소홀한 야생 핵과류와 병든 과실·가지를 일찍 제거
    하고, 통풍이 잘 되도록 관리함
○ 포도 갈색무늬병·노균병 : 예보
- ‘캠벨얼리’ 품종은 갈색무늬병 발생이 우려되고, ‘거봉’ 품종은 9월 하순까지
   노균병 발생이 우려됨
☞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는 것을 피하며, 충실하지 못하고 웃자란 가지를 제거
    하여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도록 관리 해줌
○ 과수 꽃매미 : 예보
- 꽃매미 성충이 포도밭에 날아와 그을음 등의 피해를 줌
☞ 인근 야산에서 과수원으로 이동해 오는 성충을 방제하되 수확기를 고려하여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여 적용약제로 방제
○ 응애·복숭아순나방, 깍지벌레류·노린재류 등 과수 해충 : 예보
- 사과에서 사과응애와 점박이응애의 발생밀도는 낮은 경향이나 과수원별로
   발생에 차이가 있음
☞ 나무 안쪽과 위쪽의 발생정도를 정밀 관찰하여 잎당 2~3마리 보일 때 적용
    약제로 방제
☞ 특히, 응애류는 약제저항성을 고려하여 같은 약제를 연속해서 사용하지 말고
    타약제로 교대로 살포
- 성페로몬트랩에 의한 조사결과 복숭아순나방 발생이 전년도에 비해 증가하
   였으며, 사과와 복숭아는 일부 과실피해 우려
☞ 성페로몬트랩을 이용하여 발생여부를 예찰한 후 적용약제를 살포
☞ 발생이 심한 곳은 내년도 밀도 억제를 위해 수확이 끝난 과원의 경우에도
    복숭아순나방 적용약제로 방제를 실시
- 노린재류는 과실을 흡즙하여 함몰하게 만들어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사과
   에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음
☞ 금년도 노린재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노린재 발생추이를 관찰하여 다
    발생하는 사과원은 심식나방류와 동시방제한다.
<복숭아순나방>
○ 단감·배·포도 등 미국선녀벌레 : 예보
- 기주의 나뭇가지 밑에 산란하고 3월경 부화하여 약 60∼70일 후 성충이 되고
    알로 월동하며 1년 1세대임
- 기주식물을 흡즙하여 피해를 주고 바이러스를 매개함(알은 수피에 산란,
   90개/마리)
- 단감과 배 등의 과수에서 즙액을 빨아먹고 왁스물질과 감로를 배출하여 상
   품성 저해 등의 피해발생
☞ 작물별 등록된 약제 중 노린재, 깍지벌레, 꽃매미 등 방제약제로 과원주변
    지역까지 공동방제 실시(적용약제 직권등록시험 추진 중)


Ⅵ 화 훼

○ 장미의 노균병과 흰가루병은 기온 교차가 심한 요즈음 발생이 많음으로 환
    경관리를 잘 해주도록 한다. 특히 잎에 이슬이 맺힐 정도의 다습 조건이 되면
    노균병 발생이 많아지므로 야간의 습도가 85% 이하가 되도록 난방이나 환
    기관리에 유의한다.
○ 국화 백광 품종을 조명재배 중인 시설에는 100W 백열전구를 3~3.5m 간격
    으로 식물체 위 1m 높이에 한 등씩 설치하여 조명한다.
○ 화훼 재배 하우스내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지 않도록 환기나 보온관리를
    잘 해주도록 한다.
○ 거베라의 온도관리는 낮에는 20~22℃, 밤에는 15℃로 하며 일출 후 2~3시간
    co2를 1,000~1,500ppm 공급해주면 좋다.
○ 오리엔탈 나리 촉성재배 작형은 구근 정식기로 5cm정도 싹을 틔워서 정식
    하며 재식구수는 80구/3.3㎡정도로 한다.
○ 호접란은 화아분화기로 온도관리는 최저 16℃이상, 가능하면 20℃이상으로
    관리하며 필요시 난방을 실시한다. 광은 약한 차광을 해주며 늦가을부터는
    햇볕을 오래 쬐도록 해서 포기를 튼튼하게 만든다. 물주기는 표면이 마르면
    주고 비료는 주지 않는다.


Ⅶ 특용작물

○ 느타리버섯 재배농가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심하므로 품종별 생육특
    성에 맞는 균상 및 재배사 관리가 되도록 온·습도 조절에 유의하여 생리장
    해로 인한 기형 버섯과 병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한다.
○ 약초는 종류별로 적기에 수확하여 세척, 절단, 건조 등 가공하여 출하하는데,
    건조할 때는 알맞은 온도로 말려 품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 땅콩은 첫서리 오기 전에 수확을 끝내도록 해야 하며 수확적기는 꼬투리
    표면에 나타나는 그물무늬가 60~80% 정도 뚜렷해졌을 때가 알맞으며, 내
    년에 종자로 쓸 땅콩은 꼬투리 째로 보관한다.
○ 새로 뽕나무를 심을 농가는 양잠에 공해가 발생될 우려가 없는 지역에서
    기름진 밭을 골라 심도록 한다.
○ 뽕나무를 심을 때는 10a(300평)에 퇴비 2,000㎏ 이상, 석회 200~300㎏ 넣어
    밭을 개량하도록 한다.


☞ 문의 : 농촌진흥청 (031) 299-2702 jungdo@korea.kr


    *첨부화일을 참조하세요.
   -자료출처: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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