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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발생정보 제10호 (2011.7.16~7.31)

  • 관리자
  • 2011-08-02 16:22:29
농작물 병해충 발생정보 ( 제10호 / 2011. 7. 16 ~ 7. 31 )

2011. 7. 15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은 벼에 흰잎마름병·잎도열병·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등 비래해충 등을 비롯하여 고추·참깨 역병, 수박 덩굴마름병, 사과 탄저병, 포도 노균병, 기타 시설작물 주요 병해충에 대한 발생정보를 발표하오니 농작물 관리를 잘하여 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 주요 병해충 정보
→ 주의보
▣ 벼 흰잎마름병·잎도열병·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흰등멸구·혹명나방
◈ 최근 계속된 호우로 전·남북, 경남 등에서 많은 논이 침수되어 병 발생이
    우려되니 사전·발생초기 적용약제로 방제
◈ 7월 상순 기류가 중국에서 우리나라 쪽으로 자주 형성되어 벼멸구 등 비래
    해충 발생이 우려되므로 발생이 많으면 7월 하순~8월 상순 적용약제로 방제

▣ 고추·참깨 역병, 고추 탄저병, 멜론·수박·오이 덩굴마름병
◈ 긴 장마로 곰팡이병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배수로 정비를 잘하고
    발생초기 적용약제로 방제

▣ 사과 겹무늬썩음병·탄저병·갈색무늬병, 복숭아 세균성구멍병, 포도 새눈
    무늬병·갈색무늬병·노균병, 단감 둥근무늬낙엽병
◈ 병든 부위는 즉시 제거하고 발생초기 적용약제로 방제

→ 예 보

▣ 과수 및 채소의 나방류·응애류·진딧물류 등 해충
◈ 장마 이후 기온이 높아지면 발생이 증가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깊게 살펴
    보아 발생초기 적용약제로 방제

▶ 식량작물

→ 1. 흰잎마름병,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 주의보
○ 흰잎마름병은 물을 통하여 전염되는 세균병으로 상습 발생지역은 농수로에
     오염된 물에 의해 주로 전염되므로 주변의 줄풀, 겨풀 등 기주식물을 제거
※ 최근 지속된 호우로 전·남북과 경남 등의 지역에서 많은 논이 침관수되어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병원균이 급속히 번질 우려가 있음
☞ 침관수 등으로 흰잎마름병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지하수 등 깨끗한 물을
    이용하여 예방위주로 도열병과 동시방제
<흰잎마름병 증상>

<농수로 잡초>

<흰잎마름병 발생(좌) 건전(우)>
○ 잎도열병은 거름기가 많은 논에서 비가 자주 내리면 발생되며 장마가 지속
    되면 호평벼, 일품벼 등 도열병에 약한 품종과 잎색이 짙고 잎이 늘어진 논
    등에서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 발생초기에 적용약제로 방제하고 침관수시는 보완방제
*도열병에 약한 품종 : 화성벼·청아벼 등(중생종), 추청벼·일품벼·일미벼·
   신동진벼·호평벼·청담벼·진백벼 등(중만생종)
○ 잎집무늬마름병은 웃자라고 분얼이 많은 논에서부터 시작되어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 잎집무늬마름병은 방제가 잘되므로 7월중~하순에 과번무된 포장에 도열병과
    동시방제 추진

→ 2.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 주의보
○ 벼멸구·흰등멸구는 중국 남부지방에서 기류를 타고 날아와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장마 이후 기온이 높게 유지되면 증식에 유리한 조건이 되어 크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음
☞ 비래해충은 초기방제가 중요하므로 볏대 아래쪽을 잘 살펴보아 발생이 많으면
    적용약제로 방제
○ 혹명나방은 논을 살펴보아 포장에 피해 잎이 1~2개정도 보일 때가 방제 적기임
☞ 막대기로 벼 포기를 쳐서 나방이 나는 모습을 보거나 유충 피해인 벼 잎이
    세로로 말리는 증상을 잘 관찰하여 발생 초기에 방제
※ 최근 장마기간 중 중국 남부에서 우리나라 남부쪽으로 기류가 자주 형성되어
    비래 가능성이 높고, 7월 이후 유아등 채집량이 증가
<7.2(좌), 7.3(중), 7.9(우) 일기도>

<벼멸구 성충(좌) 및 약충(우)>

<흰등멸구 혼서>

<혹명나방 성충(좌) 및 유충(우)>

→ 3. 애멸구(벼 줄무늬잎마름병), 멸강나방 : 예보
○ 감수성 품종을 조기 이앙한 지역에서부터 줄무늬잎마름병이 증상이 나타
    나 발생이 증가하고 있음
☞ 본답 예찰을 강화하여 애멸구 밀도가 높은 곳은 속효성 적용약제로 방제하고
    논둑 잡초에도 많이 있으므로 논두렁이나 인근 제방까지 철저히 방제
<2세대 약충 애멸구> ⇒ <벼 줄무늬잎마름병 병징> ⇒ <벼 생육후기 말라죽음>


▶ 원예작물

→ 1. 고추·참깨 역병, 고추 탄저병, 멜론·수박·오이 덩굴마름병 : 주의보
○ 역병은 토양의 병원균이 물을 통하여 전염되는 병으로 일단 발병하면 급속
    하게 번지고 방제효과가 낮은 병으로 장마기간 중 배수가 잘 되지 않는 지
    역이나 두둑이 높지 않은 포장에서 급격히 번질 우려가 있음
☞ 병 발생이 많았던 곳은 두둑을 높여 준 후 배수로를 정비하고 토양 내의 유기물
    함량을 높여주고, 병든 포기는 뽑아 전염원을 제거
☞ 땅 닿는 부분까지 약액이 충분히 묻도록 적용약제로 예방위주 방제
<고추역병>

○ 탄저병은 장마가 길고 비가 잦은 해에 발생이 많은 병으로 최근 장마로 인해
    탄저병 포자가 비산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 병든 과실을 그냥 두거나 이랑사이에 버리면 방제효과는 50%이상 감소하
    므로 병든 과실은 발견 즉시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재식거리를 넓히고
    두둑을 높게 하여 물 빠짐을 좋게 하면 저항성을 높여줌
☞ 발생이 심한 곳은 적용약제로 약액이 충분히 묻도록 밑에서 위로 골고루
    살포해 줌
○ 덩굴마름병은 비가 많이 오는 경우 많이 발생하는 병으로 생육후기에 초세가
    약해질 무렵부터 집중적으로 잎이나 줄기가 말라 죽음
☞ 약제 방제만으로는 효과적인 방제가 어려우므로 과습을 방지하고 생육을
    강건하게 유지시킴
* 이랑높이에 따른 병 발생 경감 효과는 탄저병이 덩굴마름병보다 큼

→2. 무·배추 뿌리혹병·무름병 : 예보
○ 뿌리혹병은 뿌리에 크고 작은 혹이 생기면서 지상부가 말라죽게 되는 병으로
    준 고랭지
(표고 400m)의 일찍 심은 배추밭에서 발생되어, 점차 높은 지대로 확산
☞ 병원균은 물이나 흙을 통하여 이동하므로 물 빠짐이 좋도록 배수로 정비를
    잘 해주고 병 발생 후에는 방제가 어려우므로 병든 포기는 발견즉시 완전히
    제거
○ 무름병은 세균에 의한 병으로 온도가 높을 때 많이 발생하며 땅과 맞닿은
    부분의 잎자루와 줄기부터 발병해서 결구 속까지 무르고 부패하게 됨
☞ 병원균은 건조에 약하므로 배수와 통풍이 잘 되도록 관리하며 약제 방제 시
    적용약제를 본잎이 5~6매 이후에 7~10일 간격으로 살포하고 가능한 지
    제부까지 약제가 잘 묻도록 처리
<뿌리혹병>

<무름병>

→ 3. 시설재배 작물 곰팡이성 병해 : 예보
○ 참외·오이·멜론·상추 등의 노균병은 시설 내의 습도가 높고 온도가 낮은
    (20℃ 전후) 조건에서 발생이 많고, 햇볕 투과량이 부족하거나 거름기가
    모자라 작물 생육이 왕성하지 못할 때 발생이 많음
☞ 웃거름 주기 및 열매솎기와 햇볕쪼임을 좋게 하여 강건하게 생육하도록 함과
    동시에 시설 내의 온도와 습도 관리를 잘해줌
☞ 특히 환기를 할 때 유의하며 병이 발생된 잎을 일찍 따낸 다음 발생 초기에
    적용농약으로 잎 뒷면쪽을 방제해야 함
○ 흰가루병은 노균병과 함께 박과작물에서 흔하게 발생하며 하우스 등 시설
    재배에서 분생포자가 공기로 전염됨
☞ 햇볕 쪼임이 부족하고 밤낮 온도차이가 심하며 비료기가 많은 조건에서 발생이
    많으므로 병든 식물은 빨리 제거하고 균형시비를 하면서 병 발생 초기에
    적용약제로 방제

▶ 4. 총채벌레류, 아메리카잎굴파리, 응애류, 진딧물류, 담배가루이, 온실가루이
    , 담배나방, 파밤나방 등 채소해충 : 예보
○ 시설 내에서 발생하는 해충은 크기가 작고 연중 발생하며 초기에 발생 상황을
    알지 못하여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고 식물체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그을음병을 유발하거나 바이러스병을 전염시켜 피해를 줌
☞ 이들 해충은 초기에 방제해야 효과적이므로 끈끈이트랩 등을 활용하여 주의
    깊게 예찰하고, 발견 초기 천적을 통한 생물적 방제를 활용하거나 계통이
    다른 적용약제로 바꾸어가며 방제
○ 장마가 끝나고 기온이 높아지면 담배나방, 파밤나방, 진딧물, 총채벌레 등의
    발생이 늘어날 우려가 높음
☞ 담배나방 등 나방류 유충은 3령 이상 자라면 약제저항성이 커져서 방제효과가
    떨어지므로 자세히 새 잎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발생초기 적용약제로 방제


[과채류 및 엽채류 해충 발생상황(순회예찰 결과)]

○ 오이 : 경기, 강원, 충청 지역의 재배지에서는 잦은 비로 살충제를 살포하
    지 못해 목화진딧물과 온실가루이의 밀도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목화진
    딧물의 밀도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를 요하며 장마 후에 노균병과 더불어
    발생이 증가할 우려 있음
<담배나방 피해>
○ 수박 : 전국의 시설 및 노지 수박재배지에서 점박이응애, 목화진딧물, 꽃노랑
    총채벌레가 혼재하여 밀도가 증가하는 경향이므로 장마 중 비가 오지 않은
    날은 적용 살충제를 살포
○ 토마토 : 6월 초순까지만 해도 발생 해충이 적고 밀도도 적었지만, 7월 들어
    아메리카잎굴파리, 온실가루이의 밀도가 증가하고 있어 장마 전·후 적용
    약제로 방제
<오이 목화진딧물 피해>

<수박 점박이응애 피해>

<토마토 아메리카잎굴파리 피해>

→ 5. 사과 겹무늬썩음병·탄저병·갈색무늬병, 복숭아 세균성구멍병 : 주의보○ 겹무늬썩음병은 병원균이 잠복하고 있다가 생육 후기에 병징을 나타내는
    데, 6월 중·하순~7월의 장마기간 전·후가 최대 감염시기로 8월 하순까지
    잠복 감염된 병원균은 과실의 당도가 10.5 。Bx가 되는 9월 중순 이후 발병함
☞ 포장 상태에 따라 비 오기 전 후에 적용농약으로 동시방제
○ 탄저병은 ‘후지’ 품종과 탄저병에 감수성인 조·중생종 품종(쓰가루, 홍로,
    추광 등)을 혼식한 경우가 단일 품종만 심은 곳보다 피해가 많음
☞ 사과원 인근에 기주식물인 호두나무, 아카시아 나무를 제거하고 7~8월 나무
    상단부에 발생하는 병든 과실을 철저히 제거하여 2차 전염원을 차단
☞ 적용 농약을 사과 과실 표면에 철저히 묻히는 작업이 필요하고, 농약 희석
    용수의 pH를 확인하여 6.3∼6.8 범위가 되도록 함
○ 갈색무늬병은 장마기에 비가 많고 기온이 낮은 경우 특히 발생이 많은 병
    으로 손으로 병반을 문질렀을 때 까칠한 느낌이 있으며, 확대경으로 관찰
    하면 숯가루를 뿌려놓은 듯한 병원균 덩어리(분생자층)가 있음
☞ 일단 병의 감염이 이루어지면 약제로서 치료가 어려우며 낙엽으로 진행되며,
    이 경우 약제를 중복살포하기 보다는 적용 약제를 단용 살포하고 관배수
    관리 및 양분관리를 철저히 하면 병 발생을 많이 줄일 수 있음
<사과 겹무늬썩음병>

<사과 탄저병>

<사과 갈색무늬병>
○ 복숭아 세균성구멍병은 잎·가지·열매에 수침상의 반점이 생긴 후 확대되어
    피해를 주며 바람을 동반한 비에 의해 발생이 많아지는 병으로 장마 및 태풍에
    의한 상처와 기공으로 감염되므로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병든 가지는 제거해주며 발생이 많은 곳은 방풍망·방풍림을 설치하고 병에
    걸린 식물체는 일찍 제거하며 봉지씌우기 전에 적용약제로 방제


→ 6. 포도 새 눈무늬병·갈색무늬병·노균병, 단감 둥근무늬낙엽병 등 : 주의보
○ 포도 새눈무늬병은 잎에서 잎맥이 흑갈색으로 변하고, 진전되면 흑색 반점
    으로 확대되어 구멍이 뚫리며 열매와 가지에서는 초기에 흑갈색의 반점이
    나타남
☞ 비가 많이 올때 발생이 많으므로, 병든 부위는 즉시 제거하고 봉지 씌우기
    전에 적용농약으로 방제
○ 포도 갈색무늬병은 장마가 길거나 늦여름(초가을) 강우가 많을 때 많이 발
    생되는 병임
☞ 특히 캠벨어리계통의 품종은 매우 감수성이므로 방제 철저
○ 포도 노균병은 장마 후기 집중호우로 포자형성 및 감염에 유리한 조건이 형성
☞ 거봉계통의 품종은 매우 감수성이므로 방제를 철저히 하고 잎과 과실을 자세히
    살펴보아 발생초기에 적용약제로 잎 뒷면까지 방제하되 가급적 비오기 전
    후 중점방제
○ 단감 둥근무늬낙엽병은 병원균이 5~7월 자낭포자 형태로 공기 중에 흩날
    리면서 감나무 잎에 침입하여 잠복하며 8월말 이후 발병하여, 잎에 둥근무늬의
    반점이 생기고, 심하면 일찍 낙엽이 지고 과실은 품질이 떨어지면서 심할 경우
    낙과함
☞ 탄저병과 흰가루병이 동시에 방제되는 약제를 선택하여 방제

→ 7. 과수 순나방·심식나방류, 응애류 등 해충 : 예보
○ 과실 가해 나방류 중 복숭아순나방(3세대), 복숭아심식나방(2세대)이 장마
    기를 거치면서 발생이 이루어지므로 성페로몬트랩 유살수를 지속적으로 조사
☞ 피해를 받은 식물체(열매)를 발견하면 그 즉시 땅에 묻어 제거하고 잡초나
    사과나무에서 발생을 관찰하여 많이 발생하는 곳은 동시에 방제되는 합성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를 살포
○ 점박이응애는 7월~8월에 많이 발생하며 과수원이 가뭄 또는 침수피해를
    받았을 때 발생이 급증함
☞ 적용약제 살포시 잎 뒷면에 약제가 잘 묻을 수 있도록 방제기의 노즐을 미세
    하게 조절하여 정밀 살포하여 방제

→ 8. 과수의 꽃매미·미국선녀벌레·갈색날개매미충(가칭) : 예보
○ 꽃매미는 최근 밀도가 줄었으나, 관리가 소홀한 지역의 포장과 인근 산림
    등에서 발견되어 철저한 관리 필요
☞ 현재 발생이 적은 편이므로 밀도가 높은 곳만 적용약제로 방제
☞ 시설재배지는 측장과 입구에 방충망을 설치하면 꽃매미의 침입과 외부로의
    확산을 막고, 약제 효과도 증대시킬 수 있음

○ 미국선녀벌레는 작년 충북과 경남지역의 사과, 단감 등에 발생하였으며,
    먹이식물의 즙액을 빨아먹고 왁스물질과 감로를 배출하여 상품성 저해 등의
    피해를 발생시키고 바이러스를 매개함
☞ 약충시기에 꽃매미 등과 동시방제하거나 적용약제로 방제
○ 갈색날개매미충(가칭)이 충남 공주·예산, 전남 구례 등에서 발생되어 사과,
    대추, 매실, 가죽나무, 두릅나무, 산수유, 감 등을 흡즙하여 반점·황화 및
    배설물에 의한 그을음증상으로 생육부진 및 과실 상품성 저하의 피해를 주고
    있음
☞ 현재 등록된 약제가 없으므로 발생이 확인되면 꽃매미와 미국선녀벌레 등
    록약제로 임시 방제하여 확산을 방지해 줌
<미국선녀벌레(약충, 성충)>

<산수유 가해 갈색날개매미충(가칭)>


기상전망(7월하~8월중)
(자료 : 기상청)
요 약
7월하순은 발달된 저기압의 영향과 대기불안정에 의한 집중호우로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고, 8월 상순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무더운 날이 많겠고 폭염과 열대야가 자주 나타나겠으며, 8월 중순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겠으며 지역에 따라 집중호우가 오겠음

□ 날씨 전망<7월 하순>
○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이 많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 발달된 저기압의 영향과 대기불안정에 의한 집중호우로 강수량은 평년보
    다 많겠음<8월 상순>
○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무더운 날이 많겠으며, 폭염과 열대야가
    자주 나타나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음
○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음<8월 중순>
○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음
○ 지역에 따라 대기불안정에 의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있겠으나 강수량은 평
    년과 비슷하겠음

□ 순별 예보
   순 별                        평 균 기 온                                 강 수 량
7월 하순       평년(24~27℃)과 비슷하겠음       평년(51~135㎜)보다 많겠음
8월 상순        평년(25~28℃)보다 높겠음       평년(47~139㎜)과 비슷하겠음
8월 중순      평년(24~27℃)과 비슷하겠음      평년(61~129㎜)과 비슷하겠음


    *첨부화일을 참조하세요.
   -자료출처: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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