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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농사정보 제24호 (2010.06.06 ~ 2010.06.12)

  • 관리자
  • 2010-06-07 15:47:47
                    주간농사정보 제24호 (2010.06.06 ~ 2010.06.12)



Ⅰ. 벼농사

▶ 1. 모내기
○ 중부 해안지 및 영·호남 평야지대의 모내기 적기가 6월 19일까지이므로
    “지대별 ·품종별 적기 모내기를 하여 알맞은 이삭수가 확보되도록 한다.

→ [지대별·품종별 이앙적기]

○ 2모작 논은 앞그루인 보리, 양파, 마늘 등을 서둘러 수확하고 적기에 모내기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앙기의 포기수 조절 장치를 조정하여 3.3㎡(1평)당
    80~90포기가 심겨지도록 한다.

→ [ 지대별, 모작별 알맞은 포기수(중모기준) ]

                    구 분                            ㎡당 포기수        포기당 모수(본)
    ○ 산간 고랭지, 늦가꾸기                  33~39                     6~7
○ 중산간지, 염해지, 영동지방               27~33                     5~6
      ○ 중간지, 보리뒷그루                    24~27                     4~5
           ○ 평야지 1모작                        23~26                      3~4
            ○ 채소 뒷그루                        26~29                       5~6

○ 보리, 채소 뒷그루 2모작 논의 모내는 시기가 늦어지면 쌀 품질과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가급적 앞그루 수확 후 일찍 모내기를 하도록 한다.

▶ 2. 모낸 논 초기관리
→ [잡초방제]
○ 모내기를 마친 농가는 자기 논에 많이 나는 잡초 종류별로 알맞은 제초제를
    선택하여 사용하고, 특히 어린모 및 직파 논은 반드시 적용등록 제초제를
    선택 사용하여 약해를 받지 않도록 한다.
○ 잡초약(입제)을 뿌린 후에 논에 물이 너무 많거나 마르면 방제 효과가 떨어지고,
    약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으므로 약을 뿌린 후 1주일 이상 논물을 3~4㎝ 정도
    유지되도록 관리한다.
○ 피가 많이 발생한 논은 피의 잎이 4매까지 방제가 가능한 경엽처리제를 기
    준량의 1.5배 살포하여 방제한다.
○ 제초제를 살포한 방제기구는 호스, 노즐, 약통 등을 잘 씻은 다음 보관하여
    타작물에 약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한다.

→ [물 관리]
○ 모낼 때 물이 깊으면 뜨는 모가 많이 생겨 결주가 많이 발생됨으로 2~3㎝
    정도로 얕게 물을 대준다.
○ 모를 낸 직후부터 7~10일간은 모 키의 절반에서 2/3정도(5~7㎝)로 물을
    대주어 수분증산을 적게 해 준다.
○ 새끼칠때에는 물을 2~3㎝깊이로 얕게 대어 참 새끼를 빨리 잘 치도록 한다.
- 이 시기에 물을 깊게 대면 가지치기가 억제되거나 늦어지며 벼가 연약하게
   자라서 병충해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진다.

Ⅱ. 밭작물

▶ 1. 밭작물 관리
○ 2모작으로 심는 콩은 앞그루작물 수확 즉시 서둘러 파종을 하고 논에 심은
    콩은 배수구를 깊게 설치하여 습해를 받지 않도록 한다.
○ 콩은 잎이 2~3매 되었을 때 김매기를 겸하여 떡잎 부분까지 북을 주고 잡초가
    많은 포장에서는 생육 중에 사용할 수 있는 잡초약을 뿌리도록 한다.
○ 옥수수에 조명나방이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적기에 방제토록 하고 웃거름은
    적기에 알맞은 양을 주어 생육을 촉진시키도록 한다.

▶ 2. 콩 파종시 유의 점
○ 기후 온난화에 따라 파종시기를 다소 늦추는 것이 바람직하며 과번무방지,
    쓰러짐방지, 고품질 종실 생산에 유리하다.
○ 6월 10일전후 파종시 재배관리에 유리하다.(관행파종시기 : 5월중~하순)
○ 파종시기, 토양비옥도, 트랙터이용 베토 등을 고려하여 파종밀도를 결정한다.
    관행 파종보다 다소 소식하는 것이 유리(70×15~20㎝, 1주 2개체)하며 트랙터
    를 이용 배토를 할 경우 휴간(골간) 간격은 70㎝ 이상으로 파종한다.
○ 비료는 토양비옥도를 고려하여 파종전 전량 기비로 시용한다. 보통밭은
    2포(40㎏), 개간밭은 3포(80㎏)로 하고 콩밭 토양개선을 위해서는 석회
    (150~200kg/10a) 및 퇴비를 시용한다.

▶ 3. 논 콩 재배 성공요령
○ 논 콩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콩 재배에 적합한 곳을 골라야 하며
    품종선택에도 유의하여야 한다. 논 콩 재배적지는 여름철 집중 호우시 침수
    우려가 없고 비가 그친 후 바로 물 빠짐이 좋은 토양이어야 하며, 침수에
    대비하여 지대가 높고 경사가 2~7%인 지역의 논이 유리하다.
○ 재배적지를 쉽게 찾는 방법으로 과거 밭을 논으로 전환한 곳을 택하거나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을 받아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논 콩 재배지가
    선정되면, 우선 논 가장자리 둘레에 배수로를 깊게 파서 집중 호우에 대비하고,
    가급적 강우 전에 파종하여야 한다.
○ 논 콩 재배에서는 콩알이 굵어지고 성숙기가 늦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성
    숙기가 늦은 나물용 콩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고, 개화기를 전후하여 베노밀
    수화제 같은 살균제를 반드시 살포하여 뿌리썩음병의 발생을 방지해야 한다.

▶ 4. 보리수확
○ 보리는 뒷그루 재배를 고려하여 적기에 수확한다.
- 조숙종 : 출수 후 40일 전후 수확
- 중·만생종 : 출수 후 36일 전후 수확
- 맥주보리 : 출수 후 43일 전후 수확(단, 제주는 45일 전후)
○ 콤바인 수확은 완숙기(바인다 수확적기 보다 3~4일 늦게)에 가능한 한 이슬이
    마른 후 수확하고 건조기를 이용하여 건조한다.
○ 종자용으로 사용할 경우는 수확전 잡수, 이형주 제거와 탈곡시 혼종을 방지
    한다.
* 탈곡시 회전속도는 도정용 650회/분, 종자용은 600회/분 이내로 조절 탈곡
○ 탈곡한 보리는 건조 및 조제를 잘하여 수매하거나 저장하되 수매용은 수분을
    14% 이내로 말린다.

Ⅲ. 채소

▶ 1. 고추
○ 비가 자주 내리면 역병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지난해 역병이 많았던 포장 등은
    적용약제로 관주 처리를 하는 등 사전방제를 철저히 한다.
○ 보통재배시 고추 1차 웃거름은 심은 지 한달이 지난후 요소 6㎏과 염화가리
    3kg을 주어 초기생육을 촉진시키도록 하는데 웃거름 주는 시기와 비료량은
    생육상태에 따라 가감을 해서 주도록 한다.
- 생육상태가 왕성하지 못하면 조금 일찍 질소질을 약간 많게 주어야 한다
○ 점적관수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포장은 800~1,200배의 물비료를 호스를
    통하여 주도록 한다.
○ 장마에 대비 물 뺄 도랑을 미리 정비해 주고 받침대를 설치하거나 보강하여
    쓰러지는 것을 예방한다.

▶ 2. 시설채소
○ 고온장해 예방을 위해 하우스 안의 온도가 30℃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한다.
○ 하우스의 오이·수박·참외 등 열매채소는 자주 살펴보아 병해충이 발견되면
    적용 약제를 뿌려 방제하되 농약안전사용기준을 반드시 지키도록 한다.

▶ 3. 노지채소
○ 고랭지 배추 순별 분산 파종계획에 따라 분산파종
○ 약 20~30일 묘상에서 키운 후 10a당 4,000~4,500주를 심도록 한다.
○ 웃거름은 아주심기 15일 후부터 실시 하되 요소는 3회에 걸쳐 15㎏/10a씩
    나누어 주고, 염화칼리는 1차 5㎏/10a, 2차 15, 3차 10㎏을 나누어 시비토록
    한다.
○ 난지형 마늘과 양파는 적기에 수확을 하고, 수확한 마늘·양파는 밭에서
    2~3일간 햇볕에 건조하여 출하하거나 저장하되, 마늘은 줄기를 자른 다음에
    망에 담아 출하한다.
○ 수확기에는 홍수 출하가 우려되므로 농가에서 간단하게 저장했다가 가격이
    안정될 때 분산하여 출하토록 하되 수확 후에는 비를 맞지 않도록 관리한다.
○ 마늘 주아재배를 하는 포장은 후기 관리를 잘하고 병해충이 발생된 곳에서는
    주아를 채취하지 않도록 한다.
○ 수박은 세력이 너무 강하여 무성하게 자라면 열매가 잘 달리지 않게 되므로
    웃거름은 세력을 보아 가며 2~3회에 걸쳐 알맞은 양을 주되 초세가 약한
    곳에는 많이 주고 초세가 강한 곳은 적게 조절하여 덩굴의 세력을 균일하게
    하도록 한다.
○ 오이, 수박, 참외 등 열매채소는 덩굴마름병, 탄저병, 역병 등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예방 위주로 적용 약제를 뿌려 방제하고, 장마에 대비하여 미리
    배수로 정비 등 포장 관리를 잘 하도록 한다.
○ 우리품종 딸기 우량품종 증식포 관리
- 차광정도 20~30%정도 가볍게 차광하고, 차광망은 반드시 하우스 외부에
   설치하여 육묘상내 온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한다.

Ⅳ. 과수

○ 열매솎기는 서둘러서 마치도록 하고, 마무리 열매솎기가 끝난 과원에서는
    봉지 씌우기를 하여 품질이 좋은 과실을 생산하도록 한다.
○ 과실에 봉지를 씌우기 전에 병해충 방제를 위한 약제를 미리 살포하도록 한다.
○ 과원의 수관 내부를 잘 살펴보아 진딧물, 응애류가 2~3마리가 발견되면 방제
    하도록 한다.
○ 검은별무늬병, 붉은별무늬병, 사과점무늬낙엽병, 포도흑두병은 5~6월 비가
    자주올 때 발생이 많으므로 시비관리를 잘하고, 보호용 치료제로 방제하다가
    봉지 씌우기 전에는 치료용 살균제로 방제토록 한다.
○ 과원에 무성하게 자라는 풀을 방치하면 광합성과 통풍을 저해하므로
    30~40㎝ 정도 자라면 깎아주도록 하고 웃자란 가지나 밀생지 등은 적절히
    솎아 내거나 유인해 주는 등 여름전정을 해 준다.

Ⅴ. 화훼

○ 장미, 국화 등 절화를 재배하는 하우스에서는 환기 관리를 철저히 하여 고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 수출용 나리는 칼슘제를 처리하여 줄기의 강도를 높이도록 하고, 노지에
    재배 중인 화훼류는 진딧물, 응애류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 주도록 한다.
○ 덴드로비움은 화아분화기에 들어서므로 이 기간에는 20℃ 이상 관리가 되도록
    하며 광은 약한 차광을 시켜주고 비료는 주지 않으며 물주기는 표면이 마르면
    주도록 한다
○ 안개초는 온도가 30℃이상 계속되면 꽃잎이 많아져 꽃이 경단모양으로 커지는
    기형화 현상이 나타나므로 차광, 환기 등을 실시하여 25℃이하가 되도록
    관리한다.
○ 분화생산을 목표로 관리하고 있는 화훼는 낮에 기온이 높고 수분증발이 많아
    오전 중에 물을 주기적으로 충분히 주도록 한다.

Ⅵ. 특용작물

▶ 1. 느타리버섯 재배
○ 여름철 느타리버섯을 처음 발생시킬 때에는 품종별 생육 온도와 90% 정도의
    습도를 유지하여 주면서, 실내의 탄산가스 농도를 높여주어야 하고, 버섯이
    자라는 동안은 80~85% 정도의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관리한다.
○ 균상에 버섯이 발생되지 않을 시기에는 클로르칼크나 농용신수화제를 뿌려
    세균성갈변병을 예방하도록 한다.
○ 고온이 지속되면 버섯파리 발생이 많아지게 되므로 재배사 밖에는 살충제를
    주기적으로 뿌려주고, 재배사 환기창에는 방충망을 설치하여 버섯파리 유충의
    밀도를 낮추어 주도록 한다.

▶ 2. 인삼관리
○ 건조기에 염류장해에 의해 잎이 누렇게 변하거나, 씨앗 결실불량 등이 우
    려되는 포장은 관수를 하도록 한다.
○ 관수는 반드시 상면에 부초를 하고 실시하되 일시에 다량 물을 주면 겉흙의
    토양공극(토양 입자사이의 틈)이 파괴되므로 소량을 서서히 관수한다.
- 황화현상 발생지 : 90㎝ × 180㎝ 당 8~10ℓ
- 기타 포장 : 90㎝ × 180㎝ 당 4~8ℓ

▶ 3. 뽕밭관리
○ 맑은 날을 택하여 뽕나무 그루 다듬기를 해주고 아직까지 여름비료를 주지
    못한 뽕밭에는 10a당 요소 26㎏, 용성인비 또는 용과린 26㎏, 염화칼리 12㎏을
    섞어 고루 뿌려 주고 로터리 작업을 해 주도록 한다.
○ 뽕나무 애바구미와 순혹파리 방제를 위하여 여름베기 직후에 적용약제를 뿌려
    방제하도록 한다.

▶ 4. 참깨관리
○ 참깨는 병이 발생되기 전에 예방 위주로 방제를 해야 하는데, 돌림병 상습지는
    돌림병약을, 시들음병 상습지는 시들음병약 위주로 중점 방제하되 2모작에서는
    돌림병과 잎마름병을 중점 방제토록 한다.
○ 참깨의 병해충을 동시방제 할 때는 약해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농약혼용 가부표를
    정확히 지키고 특히 농약을 3종류 섞을 때는 영양제를 섞지 않도록 한다.

Ⅶ. 축산

▶ 1. 가축 사양관리
○ 날씨가 더워지면서 물먹는 양이 늘어나므로 항상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도록 급수 관리에 주의하고, 소의 침 등으로 물이나 사료가 쉽게 더러
    워지고 변패되므로 급수기와 사료통을 자주 청소해 주도록 한다.
○ 온도 변화에 따른 원유 생산과 냉각에 주의를 하고 양질의 원유 생산은 수익과
    직접 관련이 있으므로 체세포수와 세균수 그리고 항생물질 관리를 철저히 하여
    1등급 우유 생산에 최선을 다하도록 한다.
○ 돼지에게 물을 공급할 때에는 니플의 수압이 중요한데 1분당 2ℓ 이상은 나와야
    돼지가 섭취하는데 지장이 없으므로 수시로 물 배관과 니플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도록 한다.
○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사료의 수분함량이 14% 이상이고 상대습도가 75%
    이상이 되면 사료에 곰팡이 발생이 증가하여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료는 항상 서늘한 곳에서 건조하게 보관하도록 한다.

▶ 2. 초지 사료작물 관리
○ 목초는 건초를 만들기에 적합한 때이므로 잦은 비가 시작되기 전에 목초를
    베어 건초를 만들어 잘 보관하도록 하고, 잦은 비가 오기 전에 2번초를 수
    확하도록 하되 반드시 풀의 키가 짧은 상태에서 장마에 들어가도록 수확시기를
    조절한다.
○ 멸강나방과 조명나방이 발생하여 초지 및 옥수수 포장에 피해를 줄 수 있
    으므로 잘 관찰하고 발생되었을 경우에는 약제를 살포하여 방제하도록 한다.
○ 수수류 사료작물은 키가 150㎝ 이상 자랐을 때 베어 먹이도록 하고, 장마철
    에는 그루터기를 15㎝ 이상 남겨 재생에 지장이 없도록 하며, 베어 먹이고 난
    다음에는 웃거름을 주어 다음 번 수량을 높이도록 한다.

▶ 3. 가축 위생관리
○ 구제역 발생지역의 이동제한이 해제되더라도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므로
    축사 내외부에 대한 소독뿐만 아니라, 출입하는 사람이나 차량에 대한 방역
    조치를 철저히 하고, 수시로 사육 가축에 대한 관찰을 하여 이상증상이 보이면
    즉시 신고하도록 한다.
○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가금류 농장의 철저한 차단방역과 축사 내외부의
    정기적인 소독 실시 및 정밀예찰을 수시로 실시한다.
○ 낮 기온 상승에 따른 고온스트레스로 인한 가축의 열사병 예방을 위하여 축사
    벽·지붕에 단열재를 점검하고 보수하며, 축사 주위와 운동장에는 그늘막을
    설치하고 환풍기 등을 이용하여 시원한 바람을 불어준다.
○ 돈열 방지를 위하여 축사안팎을 소독하고 평상시 외부인이 축사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통로를 차단하고 매일 가축을 관찰하여 질병을 발견하면 방역당국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 소 브루세라병, 결핵병 및 광견병은 쥐나 새 등 야생동물의 축사 출입을 차단
    하고 정기적으로 가성소다 등을 이용하여 축사 주위를 소독하고 혈청검사를
    받아 감염되었을 때는 즉시 도태해야 한다.
○ 닭 뉴캣슬병과 가금티푸스 등 질병발생 예방을 위하여 양계장 출입자와 차량
    및 야생조수에 대해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주요 질병의 예방프로그램에
    따라 백신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 가축분뇨 퇴비장에는 적량의 수분 조절재를 혼합하여 발효시키고 액비저장
    탱크에는 폭기와 교반을 철저히 하여 완전히 부숙시켜 악취와 유해성분이
    제거된 액비만을 작물에 이용하도록 한다.


☞ 문의 : 농촌진흥청 (031) 299-2702 jungdo@korea.kr



  *첨부화일을 참조하세요.
  -자료출처: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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