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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농사정보 제20호 (2010.05.09 ~ 2010.05.15 )

  • 관리자
  • 2010-05-11 11:34:57
                         주간농사정보 제20호 (2010.05.09 ~ 2010.05.15 )


Ⅰ. 벼농사

▶ 1. 시판상토의 준비요령
○ 시판상토를 구입할 때는 시험연구기관의 위탁시험결과가 첨부된 상토 중
    우수하다고 인정된 상토 중에서 골라서 사용하되, 제조회사, 상토종류, 상토의
    특성, 생산일자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입을 결정한다.
○ 시판상토 종류별 사용법을 반드시 숙지하도록 하며, 시판상토는 제품별로
    파종시에 요구하는 물의 양도 다르므로 유의하고, 경량상토와 매트상토는
    싹틔우기 과정에 들뜨기모 발생 우려가 있으므로 상자쌓기 싹키우기(간이
    출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2. 못자리 관리
○ 모판 물도랑에 물대기는 모판 바닥밑 2~3cm 정도 유지
- 야간온도가 갑자기 내려가 냉해우려시 일시적으로 모키의 2/3정도 물대주기
   실시
○ 생육이 부진할 경우 3번째 잎이 나왔을 때 (모내기 5~7일전) 상자당 질소
    1~2g (유안 5~10g)을 100배의 물에 타서 추비 시용
○ 투명비닐 터널 못자리는 터널 내 온도 관리 철저(바람트기)
○ 모가 자람에 따라 부직포가 들리도록 해 주고, 유묘기 때 저온이 오면 적고
    등 냉해가 우려되므로 저온시에는 비닐을 덮어주어 보온
○ 부직포 못자리는 비가 많이 오게 되면 상자위에 물이 고여 모가 눌려서 불량
    해지므로 비가 온 뒤에는 부직포 위에 고여 있는 물을 반드시 제거하여야 한다.
○ 부직포는 본잎 3매를 기준으로 벗겨주되 너무 일찍 벗기면 저온 및 서리피해가
    우려되므로 지역별 기상여건을 감안하여 벗겨준다.
○ 2모작 육묘시 너무 늦게 벗기면 고온장해를 받을 우려가 있으므로 기상에 따라
    벗기는 시기 조절

▶ 3. 모내기
○ 모내기는 지역에 알맞은 시기에 실시하여 쌀의 품질을 높이도록 한다.
- 너무 일찍 모내기를 할 경우 무효분얼이 많아져 통풍이 잘 안되어 병해충의
   발생이 늘어나고, 영양생장기간이 길어 양분 및 물의 소모량이 많고, 후기
   잡초 발생량이 많아 방제를 한 번 더 해야 한다.
- 너무 늦게 모내기를 할 경우 충분한 영양생장을 하지 못하여 벼 알수가 적고
   수량이 줄어들고, 심복백미의 발생률이 급격히 높아져 미질이 저하된다.

<지역별·지대별 알맞은 모내기 시기>

   지 역            지 대                조생종           중생종          중만생종
   중 부       중북부 평야지       6. 4~6.10      5.18~5.24        5.15~5.21
                   (춘천, 연천)
                   중부 평야지        6. 9~6.14       5.27~6. 2         5.15~5.21
                   (수원, 청원)
                   중간지(철원)       5.21~5.27      5. 8~5.14              _
                  중산간지(제천)     5.19~5.25      5. 8~5.14              _
                      해안지             6. 2~6. 8       5.20~5.26         5.10~5.17
  호 남      평야지(익산, 대전   6.13~6.19      5.27~6.15         5.23~6.13
                예산, 김제, 나주)
                 중간지(임실)         6. 5~6.11       5.28~6. 3         5.25~6. 1
              해안지(계화, 해남)   6.15~6.21       6. 8~6.17          6. 1~6. 7
  영 남           평야지              6.13~6.19       6.11~6.17         6. 5~6.11
             (밀양, 대구, 진주)
                중간지(안동)         5.28~6.4         5.21~5.27         5.19~5.25
                  중산간지             5.25~6.1         5.14~5.20         5.10~5.17
                  냉조풍지            5.21~5.27        5.19~5.25          5.17~5.23


○ 모가 깊게 심겨지면 뿌리가 늦게 나오며 새끼치기가 덜 되고 지나치게 얕게
    심으면 모가 쓰러지거나 빈자리가 생기고 제초제 피해 등 장해가 발생되므로
    심는 깊이를 2~3㎝로 조절하여 심도록 한다.
○ 어린모는 중모에 비하여 키가 짧고 묘령 1.5~2매의 작은 모를 모내기하므로
    논바닥이 균평하게 써레질을 하고, 출수가 3~5일 늦으므로 적기 내에서도
    가급적 일찍 모내기를 마쳐야 한다.
○ 논에 알맞은 포기수가 심겨지도록 지역별 기후여건이나 토양특성, 재배시기
    등을 감안하여 이앙기의 포기수를 조절한다.

<지대별, 모작별 알맞은 포기 수 기준>

           구 분                                    평당 포기수
○ 산간고냉지, 늦심기                      100포기 이상
○ 중산간지, 영동지방                          90~100
○ 중간지, 보리뒷그루                           80~90
○ 평야지 1모작                                    70~80
○ 채소 뒷그루                                      80~90

▶ 4. 거름주기
○ 밑거름은 논갈이나 써레질 전에 뿌려 갈이흙 층에 고루 섞이도록 한다.
○ 질소시비량에 따른 쌀의 품질은 질소시비량이 증가할수록 완전미 비율이
    줄어들고, 청미, 유백미, 심복백미가 크게 증가하고 쌀의 투명도가 떨어져
    품질을 저하시킨다.
○ 또한 질소비료 과다시용은 쌀의 단백질 함량이 증가되고, 도복에 의한 간
    접적인 미질저하 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수량의 안정성도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지역 실정에 따라 논의 성질에 맞는 맞춤형비료를 시용하여야
    한다.
- 맞춤형비료는 10a당 45kg을 시용하되 밑거름으로 30kg, 이삭거름으로 15kg을
   시용하고 새끼 칠 거름은 주지 않는다.  

▶ 5. 잡초방제
○ 피 등 잡초는 벼가 이용하여야 할 논토양의 양분을 빼앗아 수량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제때에 방제하여야 한다.
○ 논에 발생되는 풀의 종류에 따라 알맞은 잡초 약을 선택하도록 하고, 입제 잡초
    약을 사용할 경우에는 논에 물을 3~4㎝ 정도 대고 일주일 이상 유지되도록
    관리해 주어 약효를 높이도록 한다.
○ 특히 직파재배 포장에는 잡초 발생이 많으므로 토양처리제와 경엽처리제로
    체계처리를 하여 방제 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 6. 병해충 방제
○ 벼물바구미는 야산에 인접한 논, 일찍 모내기한 논, 물을 깊이 댄 논에 발생이
    많으므로 모내는 날 육묘상자에 입제농약 살충제를 뿌린 후 모내기 하여
    방제노력을 줄이도록 하고 모내기 전에 방제를 못한 논은 모낸 후 10~15
    일경에 적용약제로 방제토록 한다.
○ 도열병 상습지 및 잎도열병에 약한 품종은 모내기 전에 도열병과 벼물바구미를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입제농약을 육묘상자에 뿌리면 효과적이다.

Ⅱ. 밭농사
▶ 1. 잡곡
○ 콩단작의 파종적기로 기계로 파종할 경우는 품종별 종자 크기에 맞추어 롤러홈을
    조절하여 알맞은 양이 뿌려지도록 하고, 본엽이 1매 나오기 전에 포기당 2본만
    남기고 솎아준다. 다만 비옥한 밭은 파종시기를 다소 늦추는(5월중하순) 것이
    좋다.

- 콩 파종 및 수확적기

        재배유형                지대별               파종기                  수확기
올콩·풋콩+가을채소        중북부              4월 하순               8월 상순
                                      남부                4월 하순             8월 상중순
         콩단작                  중북부          5월 상순~중순         10월 상순
   타작물+콩 2모작          중북부            6월 상중순             10월 상순
                                      남부              6월 중하순             10월 중순

○ 논에 콩을 재배할 때는 이랑재배를 하거나 두둑재배를 하되 배수구를 설치하여
    습해를 받지 않도록 한다.
○ 콩 등 밭작물은 파종 후 3일 이내에 작물별로 적용되는 잡초약을 처리하여
    김매는 노력을 줄이도록 한다.
○ 단옥수수는 잎이 7~8개 나왔을 때 추비를 시용하는데 비료가 부족한 포장에는
    10a당 요소 8~10㎏을 웃거름을 주도록 한다.

▶ 2. 보리
○ 병해충 방제

Ⅲ. 채소
▶ 1. 고추
○ 받침대는 가급적 빨리 세워주되 재배포장의 두둑높이에 알맞은 정도의 크기인
    지주를 세워주되 120~150㎝ 되는 막대기나 플라스틱을, 또한 철재 지주에
    피복재료로 쌓아서 매어둔 지주를 일정한 간격으로 꽂아주고 받침대는 소
    독하여 사용한다.
○ 터널재배에서는 고추가 자라 비닐에 닿을 무렵 위로 바로 올라올 수 있도록
    고추 포기 바로 위에 구멍을 뚫어 주도록 하고, 한낮에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이미 뚫어놓은 구멍을 넓혀주어 고온 장해를 받지 않도록 해 준다.
○ 잡초발생 억제를 위해서는 고추 골에 흑색비닐, 차광망 등을 피복하도록 하되,
    배수가 불량하여 습해, 역병이 우려되는 곳에서는 흑색비닐을 피복하여 강우
    시 빗물 유입을 차단토록 한다.

▶ 2. 마늘, 양파
○ 마늘·양파는 알맞은 토양수분을 유지하여 땅속에 있는 구가 굵어지도록 한다.
○ 가뭄이 계속되는 지역에서는 10일 간격으로 30㎜ 정도씩 2~3회 물대기를
    하거나 이동식 스프링클러를 이용하여 관수를 하도록 한다.
○ 못자리설치를 위하여 물을 가둬둔 논 주변의 논 재배지역 에서는 토양이
    과습하여 병해 발생의 우려가 있고 수확 후 저장력이 약하게 되므로 배수구를
    정비하여 물이 잘 빠지도록 한다.
○ 흑색썩음균핵병이 발생된 포장은 병든 포기를 제거하여 토양에 병원균 밀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하고, 잎마름병, 노균병, 고자리 파리 등 병해충도 적기에
    방제토록 한다.

▶ 3. 시설채소
○ 시설 안의 온도가 30℃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환기 관리를 잘하여 고온장해를
    받지 않도록 한다.
○ 시설재배하는 채소의 경우 하우스 안의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병의 발생이
    많아지므로 환기를 잘하여 습도를 낮추고, 병에 걸린 열매가 발견되면 즉시
    따내고 약제방제를 할 때는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지켜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토록 한다.

Ⅳ. 과수

▶ 1. 결실관리(인공수분)
○ 저온·늦서리 피해로 중심화에 피해를 입은 경우 피해상황을 잘 확인하고
    측화를 선택하여 인공수분 실시하는데 수관 상부의 꽃들은 피해가 비교적 적게
    받으므로 정성을 기울여 수분작업을 실시한다.
○ 인공수분 적기는 개화 후 빠를수록 좋으나 사과의 경우 중심화 개화가
    70~80% 개화한 직후가 적기이다.
○ 1일 중 수분시각은 오전 8시부터 오후까지 가능하지만, 화분발아 및 화분관
    신장은 20~25℃가 적당하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4시까지가 화분발아
    및 신장에 가장 효과적이다.
○ 기상 조건이 좋지 않을 때(건조, 바람 등)에는 암술의 수명이 단축되므로,
    주두에 이슬이 사라진 후부터 오후 늦게까지 꼭 실시하도록 한다.
○ 개화 후 고온 건조한 기상이 지속될 때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10a당
    4~6톤 (1일)의 물을 2회 나누어 지표면에 물을 뿌려주면 암술의 수정 가능
    기간이 연장되어 결실률을 높일 수 있다.
○ 물을 뿌려 줄 때 개화된 꽃이 물에 젖게 되면 주두의 분비액 농도가 희석되어
    꽃가루 부착능력이 나빠질 수 있으며, 특히 인공수분 후에 꽃에 물이 닿으면
    주두에 묻은 화분이 소실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시설원예 재배지에서는 담배가루이의 예찰을 잘하여 발생 시 반드시 적용
    약제 살포로 밀도를 낮추도록 한다.

▶ 2. 과수 열매솎기
○ 동해 및 저온·서리 피해 등 여러가지 재해가 원인이 되어 착과가 불량한 과원은
    열매 솎는 시기를 늦추어 알맞은 착과량을 확보하도록 한다.
○ 정상적으로 착과된 과원에서는 열매솎기가 늦어지면 저장 양분의 소모가
    많아져 과실의 자람이 늦어지고 내년도의 꽃눈 분화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가능한 빨리 마치도록 한다.
○ 열매솎기는 사과의 경우 열매자루 부분이 원형보다는 평형과가 큰 과실이 될
    가능성이 있고 배의 경우는 배꼽이 없는 열매가 품질이 좋은 과실이 되므로
    이러한 과실을 남기도록 한다.

▶ 3. 토양 수분관리
○ 과실 착과 후 과실 세포비대기에는 수분이 필요하므로 10일 이상 30mm 정도의
    강우가 없는 경우에는 사질토는 15~20mm 사양토는 20~30mm 식양토는
    30~35mm 정도를 관수한다.
○ 삽으로 25cm 정도의 땅을 판 후 이곳의 흙을 손으로 뭉쳐서 뭉쳐지면 적습,
    부서지면 건조, 수분이 스며 나오면 과습 상태이므로 적정한 수분관리를
    하도록 한다.

Ⅴ. 화훼

○ 고랭지에서 안개초를 재배하는 농가는 삽목한 묘를 정식하는 시기로 적정한
    정식주수는 3,300~3,700주/10a가 됨. 환경관리는 낮에는 20~25℃, 밤에는
    10~15℃정도로 한다. 적심은 정식 2~3주후에 실시하며 이때가 본엽 5~6쌍
    정도가 나왔을 때다.
○ 카네이션 재배를 11월 중순에 수확을 목표로 하는 농가라면 지금이 삽목한
    묘를 정식할 시기임. 정식주수는 3.3㎡당 70주 내외이며 정식후 12~16℃정도로
    생육적온을 유지시켜 줌. 5월은 카네이션 수요 성수기로서 작년 11월경부터
    수확을 계속해오고 있는 농가는 적기 수확을 하여 출하시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함. 절화 수확 시기는 스탠다드계의 경우 30% 정도 개화했을 경우에
    하며 스프레이계통은 1,2번화 개화시에 실시. 절화위치는 꽃봉오리 에서부터
    8마디째이며 등급별로 선별하여 포장한 후 출하.
○ 시설 화훼의 온실가루이, 오이총채벌레, 꽃노랑총채벌레, 굴파리 등 해충의
    방제를 위하여 황색 끈끈이를 설치하여 예찰을 하도록 하고 해충이 발견되는
    포장에는 적용 약제를 3~5일 간격으로 3회 연속 약제를 바꿔 가면서 뿌려
    주도록 함.

Ⅵ. 특용작물

○ 봄 재배 느타리버섯의 수확주기가 끝나가고 있으므로 경제성을 고려하여
    폐상 작업을 실시하고, 수확이 끝난 균상은 잔재물이 남지 않도록 뒷정리를
    깨끗이 하여 여름재배 때 병해충이 발생되지 않도록 한다.
○ 인공사료로 애누에를 기를 때는 뽕잎으로 기를 때 보다 약간 높은 27~29℃의
    온도와 85~90%의 습도를 유지시켜 주도록 한다.

Ⅶ. 축산

▶ 1. 가축 사양관리
○ 가축의 발정 상태를 잘 관찰하여 적기에 수정을 시킴으로써 수태율을 높이
    도록 하고, 새끼를 밴 가축은 적정 체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동을 충분히
    시켜 분만시에 난산이 되지 않도록 해준다.
○ 호맥, 이탈리안라이그라스 등 풋베기 사료작물이 생산되는 시기이므로 조
    사료의 변경에 따른 설사 예방에 유의하여 소가 새로운 사료에 적응할 수
   있도록 1~2주간에 걸쳐 서서히 볏짚 등 마른 조사료와 새로운 다즙사료를 섞어
    급여하고 비를 맞은 풀은 가급적 물기를 말린 후에 급여하도록 한다.
○ 기온이 높아지므로 더위에 대비하여 축사의 환기시설을 보완하고 운동장에는
    그늘막을 설치하며, 한낮에 온도가 높을 때는 환풍기를 틀고 지붕에 물을
    뿌려주어 축사 내 온도를 낮추어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한다.
○ 종돈으로 사용할 수퇘지는 운동을 충분히 시켜 다리와 발굽이 튼튼해지도록 한다.
○ 알을 낳는 닭을 사육하는 농가에서는 낮의 길이가 길어지는 시기이므로 낮의
    길이에 따라 점등타이머를 적절히 조절하여 알을 많이 낳도록 한다.

▶ 2. 초지 사료작물 관리
○ 초지의 풀을 수확할 때는 그루터기를 6㎝ 정도 남기고 베어야 목초의 재생이
    좋아 다음 수량을 높일 수 있다.
○ 5월은 목초의 생육이 왕성한 시기이므로 방목을 시키고 남는 풀은 출수기
    이전에 수확하여 건초를 만들어 이용하도록 한다.
○ 사료용 호맥을 풋베기용으로 이용할 때에는 출수 초부터 출수기까지 베어
    먹이도록 하고, 담근먹이를 만들 때에는 유숙기 초기에 수확하여 담근먹이를
    만들어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이보다 일찍 담근먹이를 만들면 사료의 품질이
    떨어지게 되므로 수확시기의 선택에 유의하도록 한다.
○ 풋베기용 수수류의 파종시기이므로 적기에 파종하여 수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하되 늦어도 5월 20일까지는 파종을 마치도록 한다.

▶ 3. 가축 위생관리
○ 구제역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농가 스스로 농장소독을 철저히 하고 외부인이나
    사료·동물약품·가축 수송차량의 출입·통제와 소독을 생활화한다.
○ 축산농가는 구제역이나 AI 발생국 또는 발생지역 여행을 삼가고 구제역 살처분
    농장에 근무했던 사람들은 최소한 14일간 이상은 타 농장 방문을 금지한다.
○ 외국인 등 농장 근로자를 새로 채용할 땐 신분확인과 방역교육을 철저히 한다.
○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가금류 농장의 철저한 차단방역과 축사 내외부의
    정기적인 소독 실시 및 정밀예찰을 수시로 실시한다.
○ 황사발생이 예보되면 가축을 축사 안으로 대피시키고 황사가 지나간 즉시
    가축과 축사를 소독하고 가축을 관찰하여 질병이 발견될 경우에는 방역당국에
    즉시 신고한다.
○ 돈열이 발생되지 않도록 소독과 출입통제 등 차단방역을 하고 감염된 가축이
    발견되면 신속히 방역당국에 신고하고 자체 처리하거나 판매해서는 안 되며
    백신 접종요령에 따라 예방접종을 실시하도록 한다.
○ 사람과 가축에 공통 전염병인 소 브루셀라병과 결핵 예방을 위하여 야생동물의
    축사 내 출입을 차단하고 축사 주위를 정기적으로 소독하며 혈청검사를 받아
    감염우 발견 시에는 즉시 도태해야 한다.
○ 닭 뉴캣슬병과 가금티푸스 등의 예방을 위하여는 양계장 출입자와 차량 및
    야생조수에 대해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주요질병에 대한 예방프로그램에 따라
    백신접종 기구를 구비하고 정확한 방법으로 백신을 접종한다.
○ 가축분뇨 퇴비장에는 적량의 수분조절재를 혼합하여 발효시키고 액비저장
    탱크에는 폭기와 교반을 잘하여 완전히 부숙시켜 악취와 유해성분이 제거된
    액비를 이용하도록 한다.

☞ 문의 : 농촌진흥청 (031) 299-2702 jungdo@korea.kr

자료출처: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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