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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농사정보 제8호 (2010.02.14 ~ 2010.02.20)

  • 관리자
  • 2010-02-17 10:51:33
                           주간농사정보 제8호 (2010.02.14 ~ 2010.02.20)


☞ 해빙기 월동작물 중점 관리요령

○ 보리 추비 : 2월 하순에 유효분얼 증가 및 이삭을 충실하게 요소 시용
                     (일반보리 10kg/10a, 맥주보리 4~7kg/10a)
○ 마늘, 양파 추비 : 2월중~하순에 마늘, 양파 생육 재생기 추비 제때시용
                             (난지형마늘 요소 17 염가7, 양파 요소 17 염가kg/10a)
○ 과수 월동 병해충 잠복처 제거 및 약제방제
거친 껍질, 병든 잎, 과실, 가지 등 소각 또는 매몰
기계유 유제(800~1000㎖/물 20ℓ) 살포 등
○ 사료작물
호맥 추비 : 3월 상중순, 질소 ha당 60~75kg
이탈리안라이그라스 추비 : 3월 상중순, 질소 ha당 65~83kg

☞ 이 주일에 실천 할 농작업

▶ 1. 벼 농 사
○ 못자리 설치에 필요한 볍씨, 육묘상자, 상토, 소독약제 등의 자재는 미리
    준비하여 지역별 알맞은 시기에 못자리가 설치되도록 하고, 지역별 공동못
    자리 권장 및 조기 모내기 지양
    모내기 적기 : (중부) 5상중순 → 5중하순, (남부) 5중하순 → 6하순~6상순
○ 상토는 1상자에 중모 산파는 5리터, 중모 조파는 2.5리터, 어린모 산파는 3리터
    가 필요하므로 손실되는 양을 감안하여 10퍼센트 정도 많은 양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 자가 상토를 만들어 사용할 때에는 산흙이나 논흙을 파종 1개월 전에 채토하여
    산도 4.5~5.5 정도로 조제하고, 파종전에 모잘록병?뜸모 예방을 위해서는
    약제를 처리한 후에 파종이 되도록 한다.
    산도 4 이하 또는 6 이상이면 토양 중 양분흡수 저해 및 뜸묘, 입고병의 발생
    으로 모 생육 불량이 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한다.

    거름기가 부족한 흙은 파종 1주일 전까지 밑거름 비료를 고루 섞어 준다.
    중모 : 질소 1~2, 인산 4~5, 칼리비료 3~4g을 상자에 섞음
    어린모 : 질소, 인산, 칼리비료를 각각 상자당 1~2g정도의 양을 못자리판에
    뿌리고 논흙과 골고루 섞이게 써레질 함
※ 판매되고 있는 모판흙에는 웃거름까지 포함되어 있으므로 따로 줄 필요 없음
○ 시중에서 판매되는 상토는 비료성분 함량이 다양하므로 반드시 비료 성분 및
    함량을 확인하여 사용한다.
○ 상토를 구입할 때는 피해 발생에 대비하여 보상 규정을 포함하여 계약토록
    하고 새로운 시판 상토를 구입하였을 때에는 미리 시험재배를 실시하여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 하도록 한다.

▶ 2. 밭 농 사

→가. 맥 류
○ 가뭄이 심한 지역에서는 배수작업을 겸한 흙넣기와 로울러를 이용 밟기를 해주어
    수분을 보존하며, 봄철 가뭄에는 제초를 겸한 겉흙을 긁어 주어 수분증발을
    억제한다.
○ 보리, 밀은 습해를 받으면 분얼이 감소하고 연약하게 자라며 심할 경우에는
    고사할 우려가 있으므로 봄철 해빙기 습해가 우려되므로 배수로를 깊게 정비
    하고 가능하다면 흙넣기 작업을 실시해 주는 것이 좋다.
○ 습해로 인하여 황화 현상이 발생되거나 우려되는 포장은 요소 2%액 엽면시비나
    속효성인 유안을 살포하여 생육을 촉진시켜 주어야 한다.
○ 남부지방에서는 웃거름(10a당 요소 10㎏)을 주도록 하여, 유효 이삭수가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생육재생기 : 전남 나주(2월9일), 경남 진주(2월10일) 예년과 동일

→ 나. 감 자
○ 봄 재배 감자 싹 틔움상은 본 밭 10a에 20㎡가 소요되고 아주심기 20~25일전에
    파종하는 것이 알맞으며 온도는 18~25℃ 정도로 관리하는 것이 좋고, 야간
    에는 5℃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보온 관리를 하고, 낮에는 30℃ 이상이 되면
    고온 장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정 환기 작업을 실시해 주어야 한다.
    지역별 아주심기 : 남부지방 : 3월 상중순, 중부지방 : 3월하순~4월상순

→ 다. 옥 수 수
○ 식용 풋옥수수의 육묘상은 밤 온도를 15~18℃ 정도 유지되도록 관리하고,
    밤 온도가 너무 높게 되면 호흡량이 많아 양분 소모가 많아지게 되므로 적온
    관리에 유의해 주어야 한다.

▶ 3. 채 소

→가. 고 추
○ 고추 육묘상은 모 자람에 따라 온도를 낮추어 주어야 하는데, 낮에는 25~28℃,
    밤에는 15~18℃정도를 유지시켜 고온이나 저온 장해를 받지 않도록 하고,
    모가 웃자라지 않도록 알맞은 온?습도 유지와 충분한 모 간격을 확보 하도록
    한다.
○ 질소질 비료는 알맞게 주고 햇빛을 충분히 받도록 하여 튼튼한 모가 생산
    되도록 하여야 하며, 묘상에 주는 물은 찬물을 직접 주지 말고 미리 받아
    두었다가 물 온도를 높여서 모판흙이 말랐을 때 육묘상 아래 부분까지 스며
    들도록 충분한 양의 물을 주도록 한다.  
    비닐하우스재배 : 파종기 : 2월상순~중순, 정식기 : 2월하순~3월상순

→ 나. 마늘?양파
○ 논 재배나 배수가 나쁜 마늘?양파 포장은 배수구를 잘 정비하여 과습한 상태가
    되지 않도록 하고 피복한 비닐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흙으로 잘 덮어 주도록
    한다.
○ 월동중에도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동해를 받기 쉬우므로 가뭄정도를
    보면서 비닐위에 흙을 흩어 뿌려 증발을 억제토록 한다.
○ 웃거름은 10a당 1회 기준 요소 6㎏, 황산가리 3㎏ 정도를 4~5회에 걸쳐 주도록
    하고, 난지형 마늘이나 조생종 양파는 거름기가 부족한 포장만 1~2회 정도
    웃거름을 주는 것이 좋다.
○ 밭 재배 연작 포장에 흑색 썩음 균핵병이 발생될 경우에는 병든 포기를 조기에
    제거하여 토양 중에 병원균 밀도가 높아지는 것을 예방해 주어야 한다.

→ 다. 시설 채소
○ 시설 하우스 내부의 온도가 낮에 30℃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환기 관리를 해주고
    물주기는 오전 중에 실시 해 주는 것이 좋으며 가급적 점적관수를 하는 것이
    알맞은 양의 물이 공급되어 작물 생육에 좋다.
○ 온도가 낮고 습도가 높은 조건이 지속되면 잿빛곰팡이병 등 병 발생이 많아지게
    되므로 환경 관리에 유의하고 병이 발생되었을 때에는 초기에 적용 약제로
    방제하는 것이 좋다.
○ 야간 보온 관리는 생육 적온을 유지시켜 난방비를 절약토록 하되 오이?토마토
    등 열매채소류는 12℃ 이상, 배추?상추 등 잎채소류는 8℃ 정도가 유지되어야
    생육에 지장을 초래 하지 않는다.

▶ 4. 과 수
○ 과수원 주위의 낙엽, 잡초 등은 모두 모아 태우거나 땅속 깊이 묻어 월동하고
    있는 병해충을 방제하여 주고, 지난해 발생되었던 병해충은 거친 껍질 사이에서
    월동하므로 과수원 포장 바닥에 비닐 등을 깐 다음 깨끗이 벗겨서 불에 태워
    주도록 하는데 거친 껍질을 벗길 때에는 나무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무리하게
    깎아 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사과 부란병이나 포도 하늘호랑소 피해 가지 등은 반드시 잘라서 태워 주고
    전정한 가지와 잡초, 거친 껍질을 태울 때에는 산불은 물론 과수에도 화상을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꼬마배나무이의 최적 방제 시기는 2월 1일 이후 최고 온도가 6℃ 이상 되는
    날이 16일에서 21일째 되는 때이므로 지역의 기상 자료를 활용하여 적기에
    방제가 되도록 한다.

▶ 5. 화 훼
○ 국화는 7월 출하작형의 경우 삽목준비를 한다. 삽수량 확보를 위한 삽수저장은
    무근삽수의 경우 3℃ 95퍼센트습도조건에서 저장을 하고, 유근삽목묘는 5~7℃
    90퍼센트정도의 습도조건에서 저장을 한다. 품종은 하국으로 백선,백광등이 있고,
    하추국으로 백마, 신마 등이 있다.
○ 장미는 시설내에서 연중재배하고 있는 경우 저온으로 인한 블라인드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광조건을 개선하고 야간의 최저온도를 14℃이상으로 관리한다.
○ 카네이션을 올해 11월 중순경부터 수확 목표로 하고 있는 농가라면 2월
    중순~하순까지 삽목을 실시한다. 삽수 채취방법은 무병상태, 손으로 딴다.
    발근 촉진제는 루톤, 옥시베른분제등을 사용하며, 삽목용토는 펄라이트(40)
    + 피트모스(60) 으로 혼용하여 사용한다. 어린잎이 뒤틀리고 가늘고 곧게
    자라는 잎말이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겨울철 광조건 개선 및 질소질 적정
    수준유지(20ppm)에 유의한다.
○ 칼라의 경우 5~6월 출하를 위해서는 2월하순~3월상순에 정식을 하며, 이때
    묘상에서 일정하게 발아시켜 지베렐린 처리 후 정식한다. 심는 방법은 3조식과
    4조식이 있으며 조간 30cm, 주간 15~20cm로 한다. 정식멀칭 후 충분히
    관수한다. 8~9월에 출하하는 억제재배의 경우 구근을 5℃에 냉장저장을
    시작한다.
○ 호접란은 개화가 한창으로 지주세우기와 과다관수에 유의한다. 10℃이하로
    관리할 경우 잎, 꽃에 저온피해 발생이 우려된다.
○ 오리엔탈나리 촉성재배의 경우 화아분화 및 발달기로 겨울철 동해를 입지 않도록
    야간에 13℃이상 보온을 해주어야 하며 5℃이하에서는 저온피해, 0℃이하에서
    동해를 입는다.

▶ 6. 버섯, 약초
○ 봄철 느타리버섯을 재배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선호하는 우량 종균과 배지
    (볏짚?폐면)를 사전에 확보하는 것이 좋으며, 재배사는 청소와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여 안전 재배가 되도록 한다.
○ 당귀, 강활, 더덕, 시호 등 3월에 파종할 약용 작물은 우량 종자나 종묘를 미리
    확보하여 재배 특성에 알맞은 지역에서 적기에 파종이 되도록 해야 한다.

▶ 7. 축 산

→ 가. 가축 사양 관리
○ 갓 태어난 송아지는 다른 소와 격리하여 20일 이상 어미소와 함께 사육하되
    송아지만 출입할 수 있는 송아지 방을 따로 만들어 생후 10일령부터 어린 송아지
    사료와 양질의 건초를 급여하여 반추위를 발달시키는 등 튼튼한 밑소로 육성
    하도록 한다.
○ 어린 송아지는 소화 기능이 약하고 추위로 인하여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져서
    설사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찬물이나 언 사료를 먹이지 말고 보온에 유의하도록
    한다.
○ 새끼돼지 우리로 옮긴 돼지 중에서 허약한 개체는 보온을 위한 보온등을 설치해
    주고, 전해질 항생제를 첨가할 수 있는 물통을 설치해 주는 등 관리에 신경을
    써서 새끼가 고르게 자라도록 한다.
○ 산란용 닭은 제한 급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육성기의 체중 조절이
    필요하며 산란기 때 과다한 영양소 섭취로 지방질이 너무 많은 닭이 되지 않도록
    한다.

→ 나. 초지 사료 작물 관리
○ 지난해 신규 조성한 초지 중에 서릿발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잘 다져 주고
    습지와 저지대는 배수구를 정비하여 사료 작물이 고사하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 남부 지방의 논 뒷그루 사료작물 포장은 웃거름으로 10a당 요소 20㎏을 주어
    생육을 촉진시키도록 하고 봄철에 파종할 사료 작물은 재배에 필요한 종자와
    퇴구비 등을 미리 준비하여 적기 파종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한다.

→ 다. 가축 위생관리
○ 돼지 바이러스설사병 예방을 위해 농장 안으로 병원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출입 통제, 소독 등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임신 모돈에 대한 예방 접종을
    반드시 실시하도록 한다.
○ 운동 부족에 의해 질병 발생이 우려되므로 따뜻한 날에는 일광욕을 시켜 주거나,
    부제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발굽을 손질해 주어야 한다.
○ 겨울철에 출산한 송아지는 보온과 환기에 유의하고 설사와 기침을 하는 송아지는
    격리시켜 치료하며 배설물은 깨끗이 제거하고 주위를 신속히 소독해야 한다.
○ 돼지의 유행성 설사와 폐렴 및 오제스키병 등의 예방을 위해 철저히 차단
    방역하고 적기 예방 접종 및 적절한 온?습도 관리와 최적 환기를 하도록 한다.
○ 닭 뉴캣슬병, 조류인플루엔자 및 전염성기관지염 등의 예방을 위하여 양계장
    출입자와 차량 및 야생 조수에 대한 철저한 차단 방역을 실시하고 예방
    프로그램에 따라 정확히 백신 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 축사 화재 예방을 위해 규격 전선을 사용하고 난로나 열풍기 주위에는 가연물을
    방치하지 않아야 하며, 소방 장비를 비치하여 화재에 대비하도록 한다.
○ 봄철 강풍에 대비하여 축사와 가축분뇨 처리 시설 등 을 점검하여 붕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설을 보완하고, 가축분뇨 퇴비장에는 적정량의 수분
    조절재를 혼합하여 주며, 액비 저장탱크에는 발효제 첨가와 폭기를 하여
    악취를 제거하여 부숙 시킨 후 이용하도록 한다.



    -자료출처: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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