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 고객센터
  • 농업뉴스
고객센터

농업뉴스함께 걷고, 나누는 기업

주간농사정보 제1호 (20091227 ~ 20100102)

  • 관리자
  • 2009-12-28 12:05:15
                                           주 간 농 사 정 보

                                                             <제1호, 2009. 12.27~2010. 1. 2>




                                                                                        농 촌 진 흥 청

                                                                                        (031)299-2707

                                                                                   aron76@korea.kr




☞ 폭설 및 한파에 대비한 시설하우스 안전 관리요령




1. 폭설 대책

□ 사전대책

  ❍ 신규로 하우스 설치할 때

    - 지역별 내재해 형 시설하우스 표준설계서에 의한 설치

    - 하우스 동과 동 사이는 1.5m 이상 확보하여 하우스 적설 방지

  ❍ 노후화되거나 붕괴우려 시설은 버팀목을 보강하여 무너지지 않게 함

  ❍ 오래되었거나 찢어진 비닐은 즉시 보수하거나 교체하여 광 투과율을 높이고
      시설 내 기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함

  ❍ 비닐하우스 옆 배수로를 깊게 설치하여 눈 녹은 물로 인하여 습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

  ❍ 폭설에 대비하여 제설 장비의 확보 비치




□ 중간대책

  ❍ 하우스 지붕위에 쌓인 눈을 즉시 쓸어내리고 하우스 양쪽의 눈도 쌓이지 않도록
      치워줌

  ❍ 온풍난방기 등 가온시설이 설치된 하우스는 내부 보온시설을 걷고 온도를
      높게 가동하여 지붕위에 쌓인 눈을 녹아내리게 함

  ❍ 눈이 많이 쌓여 붕괴가 우려될 경우 비닐찢기로 골재 붕괴를 예방하고,
      비닐찢기 작업중에는 안전사고에 주의




□ 사후대책

  ❍ 폭설로 비닐만 파손된 하우스는 조속히 비닐을 씌우고, 지붕이 주저앉은
      하우스는 기둥을 세우고 소형터널을 2~3중으로 피복하여 작물의 저온장해를
      최소화한다.







2. 겨울철 시설내 작물 관리요령

  ❍ 눈으로 인해 하우스내의 습도가 높아져 병 발생이 많아질 우려가 있으므로
      저온장해를 받지 않는 범위에서 환기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살균제를
      살포하여 병 발생을 예방한다.

  ❍ 정전으로 인하여 가온시설의 작동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부직포 등을 이용하여
      소형터널을 설치 후 피복하여 생육최저온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 피해가 심하여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재파종 또는 육묘 후 정식토록
      한다.

  ❍ 언 피해를 경미하게 받아 회복이 가능한 포장은 햇빛을 2~3일간 가려 주었다가
      서서히 햇빛을 받도록 해준다.

  ❍ 보온용 커튼이나 보온덮개는 해가 뜨는 즉시 걷고 온풍난방기를 가동하여
      햇빛을 많이 받도록 하고, 오후에는 해가 지기 전에 피복재를 덮어서 보온력을
      높이도록 한다.

  ❍ 촉성재배를 하는 하우스나 육묘상은 한낮에는 환기를 실시하여 온도를 알맞게
      해주고, 밤에는 커튼․이중 터널 등으로 보온을 실시하여 열매채소는 12℃,
      잎채소는 8℃이상 유지되도록 관리한다.

  ❍ 저온장해로 인하여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0.2%액이나 제4종복비 등을
      엽면살포하여 생육을 촉진시켜 준다.

  ❍ 가능한 점적관수 시설을 이용하여 물과 비료를 동시에 주는 것이 효율적이며,
      물은 오전에 주도록 하고 하우스 내부가 과습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 이 주일에 실천 할 농작업




1. 벼 농 사

  ○ 내년에 심을 볍씨는 지역에서 추천하는 고품질 품종 중에서 선택하여 신청
      하거나 순도가 높은 우량종자 생산 농가에서 확보토록 한다.

  ○ 땅심 높이기를 위해 찰흙 함량이 25% 이상 되는 우량 객토원을 사전에
      확보토록 하고, 붉은 산 흙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확보가 어려울 때는
      찰흙 함량이 높고 오염되지 않는 흙을 사용하도록 하며 객토원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제오라이트를 10a(1,000㎡)에 1톤 정도 시용토록 하고 객토를
      실시한 논은 볏짚, 퇴 구비 등 유기물을 충분히 주고, 깊이갈이를 하는 등
      종합 개량이 되도록 하여 객토의 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2. 밭 농 사

  ○ 보리는 적기파종 후 생육초기 온도가 낮게 경과되었으나 토양수분이 알맞게
      유지되어 생육은 양호한 편임.

  ○ 갑자기 추워져 동해 피해가 우려 되면 동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배수골을
      다시 한번 정비하여 배수가 잘 되도록 해 준다.

  ○ 파종직후 내륙지방에서 유기물 피복을 하지 못한 포장이나 만파된 포장은
      300평당 절단된 볏짚을 300kg정도, 퇴비나 거친두엄, 또는 왕겨를 1,000kg정도
      덮어 주는 것이 유리하다. 가급적이면 퇴비로 피복을 해 주는 것이 월동 후
      생육에 유리하다.

  ○ 감자 시설재배를 위한 남부지방의 싹틔움상 파종시기는 늦어도 1월 중순까지는
      마치도록 하고 12월중순에 싹틔움상을 설치한 농가는 아주심기를 1월 상순에
      하는 것이 알맞다. 씨감자는 수미, 조풍, 하령, 고운, 대서 등의 품종을 재배
      하도록 하고, 시설재배를 할 씨감자는 파종하기 20~30일 전부터 하우스에서
      온도 15~20℃, 습도 80~90%에서 욕광최아를 실시하고, 육아상에 파종하기
      3~7일전까지는 씨감자를 절단하도록 한다.

  ○ 움 저장을 하고 있는 고구마는 알맞은 온도와(12~15℃) 습도(90~95%)를
      유지하여 안전한 저장이 되도록 하고, 일부 시설재배를 위하여 움저장고를
      수시로 열었다 닫았다 하면 씨고구마가 썩는 경우가 있으니 사용할 씨고구마는
      한번에 꺼내어 육묘상에 심도록 한다.




3. 채 소

가. 시설하우스 관리

  ○ 폭설에 대비하여 노후화되거나 붕괴우려 시설은 버팀목을 보강하여 무너지지
      않게 한다.

  ○ 비닐하우스 옆 배수로를 깊게 설치하여 눈 녹은 물로 인하여 습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한다.

  ○ 폭설에 대비하여 제설 장비를 확보 비치한다.

  ○ 시설원예 난방비 절감을 위해서 하우스 피복 자재를 잘 덮어 보온력을 높이
      도록 하고, 일사감응 전자동 변온관리장치, 온풍난방기 배기열 회수장치,
      중앙권취식 보온터널 자동개폐시설, 지중가온시설 및 수막하우스 등을
      이용하여 난방에너지를 절약하도록 하고

  ○ 보온용 커튼이나 피복재는 해가 뜨는 즉시 일찍 걷어 주어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게 해지기 전에 닫아 야간 보온력을 높이도록 한다.

  ○ 하우스 주변의 배수로를 잘 정비하여 하우스 안이 너무 습하지 않도록 한다.

  ○ 육묘상이나 오이․토마토․풋고추 등 시설 열매채소는 야간 최저온도를
      12℃ 이상, 상추 등 잎채소는 8℃ 이상 유지되도록 보온 및 가온을 해 주도록
      한다.

  ○ 아울러 물주기는 점적관수를 이용하여 오전 중에 알맞은 양을 주도록 하여
      하우스 내부가 너무 습하지 않도록 관리해 주도록 한다.




나. 마늘․양파

  ○ 마늘․양파 등 월동채소 포장은 눈이나 비가 올 때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하여 주고 피복한 비닐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흙으로 잘 덮어 주도록
      한다.




다. 가지과 채소 (토마토, 가지, 고추, 파프리카 등)

  ○ 온도조건이 좋아 작물체가 지나친 영양생장을 함으로써 착과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고, 증산량 증가로 수분관리에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음. 특히 수경재배에서는 급액관리에 주의해야 하며, 갑자기 온도가 내려갈
      경우 스트레스로 인해 기형과 등의 생리장해과 발생이 많아질 수가 있고,
      흰가루병, 진딧물, 온실가루이 등의 피해가 증가할 우려가 있으니

  ○ 영양생장이 지나치게 강할 경우에는 관수 및 추비량을 줄이고, 이산화탄소
      를 시용하는 작물은 영양생장기에는 농도를 다소 낮추어 주고 과실비대기
      에는 높여주도록 하고, 토양수분 및 배지내 함수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수량
      조절과 기온이 떨어지면 뿌리의 활력감소로 식물체가 위조증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으므로 적절한 적엽이 필요하며, 갑자기 온도가 내려갈 때에도 최저
      설정온도가 유지되도록 하고, 일사비례 변온관리를 해 주는 것이 좋으며,
      병해충 예찰을 철저히 하여 예방에 주력한다.




라. 박과채소 (오이, 멜론 등)

  ○ 남부지역의 멜론, 수박, 참외의 무가온 보온재배 시설에서 환기 부족으로
      주간 고온다습에 의한 생리장해 발생, 갑자기 온도가 하강할 경우 스트레스로
      인한 기형과 등의 생리장해과 발생이 많아질 수가 있고, 흰가루병, 노균병,
      진딧물, 온실가루이 등의 발생이 증가할 우려가 있음

  ○ 오이의 경우 수확기가 단축되므로 추비를 적기에 시용하고, 햇빛이 시설 내로
      충분히 유입될 수 있도록 하고, 주간에 직접 환기 시 노균병 발생이 우려되므로
       간접 환기 는 물론 갑작스런 기온 강하에 대비를 하고 기온 강하 시에 난방
      설정온도가 유지되도록 온도관리에 주의한다.




마. 딸 기

  ○ 병충해의 방제에 주력하여 병충해의 확산을 방지하고 전조량을 줄이고
      환기량을 늘여 초세의 도장을 막아 과실의 연화를 방지하여주고 적과 및
      액아제거를 철저히 하여 묘의 세력 약화를 막아준다.




4. 과 수

가. 포 도

  ○ 거봉 품종 동계 전정 시 결과모지(약 10mm 이상)가 굵은 것은 발아기 전으로
      시기를 늦추면 강한 수세를 억제하여 수세안정을 유지할 수 있고 미숙과율을
      줄일 수 있다.

  ○ 그러나 동계 전정시 결과모지(약 10mm 이상)가 굵은 것을 개화기전으로 너무
      늦게 하면 수세를 너무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하므로 지양하여야 한다.




나. 배

  ○ 신고배는 -2℃에서 2일째 동결이 되므로 저장고내의 온도를 -1℃ 이하로
      설정한다.

  ○ 신고배가 -2에서 1~2일 정도 노출되는 것은 동결 후에도 회복이 가능하므로
      빠른 시일 내에 출하한다. 그러나 ‘신고’ 배가 -2~-4℃에 3일 이상 기간이
      경과하면 동결 후 회복 시에 조직의 파괴가 일어나 회복이 불가능 하므로
      3일 이상 상기 온도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5. 화 훼

  ○ 주야간 온도가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하우스 보온연료를 넉넉하게
      준비하도록 한다.

  ○ 시설화훼 재배에 있어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하면 꽃의 종류에 따라 생육이
      정지되거나 상품성이 불량한 꽃이 발생하는 등 생리장해 현상이 발생하게
      되므로 알맞은 환경관리와 하우스 보온관리에 힘쓰도록 한다.

  ○ 관수용 물은 미리 받아 온도를 높여 사용토록 하고 주는 양은 토양조건이나
      식물상태, 햇빛강도 등에 따라 조절하여 주도록 한다.

  ○ 꽃노랑총채벌레, 온실가루이 등 외래해충 예찰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특히,
      이러한 해충들은 농약에 대한 내성이 크기 때문에 계통이 다른 약제로 번갈아
      살포하여 내성을 줄이고 방제효과를 높여주도록 한다.




6. 느타리버섯 재배

  ○ 요즈음 온도가 낮고 밤낮의 온도차가 많이 나므로 버섯 재배사와 배지의 온도는
      겨울철 재배에 적합한 10~16℃ 정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보온관리를 철저히
      해 주도록 하고, 단열시설은 수시로 점검․보완하여 노후화된 시설은 교체하여
      준다.

  ○ 버섯 재배사 실내 습도는 85% 정도가 유지되어 균상이 마르지 않도록 하고,
      신선한 공기가 항상 유지되도록 환기관리를 철저히 해주도록 한다.

  ○ 버섯자실체에 수분이 오랫동안 머물게 되면 세균에 의한 갈변병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관수 후에는 반드시 환기작업을 실시하여 버섯 갓의 수분을 증발시켜
      갈변병 발생을 사전에 막아주도록 관리하여 준다.




7. 가축 및 축사관리

가. 가축 사양관리

  ○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유지를 위해 영양소 요구량이 10~30% 정도 증가하므로
      사료는 기준량보다 조금 늘려 급여하고, 소가 결빙된 사료를 먹지 않도록
      사료를 잘 보관하는 것은 물론 사료가 남아있는 사료조도 청결하게 관리한다.

  ○ 너무 찬 물을 젖소에게 먹이면 젖소의 체온을 떨어뜨려 사료낭비와 호흡
      기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가온급수기나 지하수를 직접 활용하여 너무
      차지 않은 물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해 주며, 급수기나 보온을 위해 사용하는
      단열재와 히터 등이 가축에 의해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 저온․건조한 환경에서는 돼지의 호흡기질병이 많이 발생하므로 돈사 통로를
      자주 소독해 주고 항상 바닥이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여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호흡기질병에 대비하도록 한다.

  ○ 겨울철 육추시에는 급온기의 갑작스런 고장으로 인해 병아리가 압사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급온기의 작동상태를 수시로 점검해야 하며, 특히 보온에
      신경을 쓰다 보면 닭장 안이 건조해져 습기부족으로 병아리가 탈수증이나
      호흡기질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10일령까지 65~75%의 습도를 유지해 주고
      그 후에는 약간 건조한 상태로 관리를 하도록 한다.

  ○ 겨울철 기온이 떨어지면서 온풍기, 열풍기, 환풍기 등의 가동이 늘어나
      전기시설에 과부하가 걸려 축사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화재 예방을
      위해 축사 전기시설의 규격전선 사용과 노후전선 점검은 물론 난로나 열풍기
      주위에는 가연물을 방치하지 말아야 하고, 축사 부근에는 어린이 불장난이나
      용접작업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특히 소화기나 소화수를 비치하고, 화재시에는 119로 침착하고 정확하게
      신고하여야 한다.




나. 초지 사료작물 관리

  ○ 내년에 필요한 조사료 소요량을 파악하여 초지 및 사료작물 재배 등 조사료
      생산계획을 세우며, 새로 조성한 초지는 따뜻한 날 낮에 롤러로 진압을 하여
      서릿발 피해를 방지한다.

  ○ 월동용 주요 조사료인 담근먹이는 평평하게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여 위에서
      부터 10~20㎝ 이상 두께로 꺼내어 먹이고 마무리는 반드시 두꺼운 비닐 또는
      보온덮개로 덮어주도록 한다.




다. 가축 위생관리

  ○ 악성가축전염병 방지를 위하여 수요일에는 축사 안팎을 철저히 소독하고,
      평상시에도 외부인이 축사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통로를 차단하고 매일 가축을
      관찰하여 전염병이 발견되면 방역당국(1588-4060)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 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매일 가축을 관찰하여 의심되는 증상이
      발견되었을 때는 방역당국에 즉시 신고하고 감염이 의심된 가축을 절대로
      판매하거나 자체 처리해서는 안 되며, 축사출입을 철저히 차단한다.

  ○ 닭 뉴캣슬병과 가금티푸스 등을 줄이기 위하여 출입자와 차량 및 야생조수에
      대해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예방프로그램에 따라 정확한 방법으로
      백신을 접종한다.

  ○ 겨울철에 분만하는 송아지는 보온과 환기에 특히 주의하며 기침, 설사를 하는
      송아지는 격리시켜 치료하고, 배설물은 신속히 제거한 후 주위를 소독한다.

  ○ 해마다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소 결핵병, 부루세라병 및 광견병은 인수공통
      전염병으로 쥐나 새 등 야생동물의 축사출입을 차단하고 정기적으로 가성소다,
      페놀 등 소독제를 사용하여 축사 안팎을 소독하고, 자주 혈청검사를 받아
      감염우가 발견될 때는 즉시 도태해야 한다.

  ○ 돼지에서 많이 발생되고 있는 유행성설사, 폐렴 및 오제스키병 등의 질병예방을
      위한 적기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적절한 온․습도 유지와 알맞은 환기관리를 한다.

  ○ 대설에 대비하여 축사와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점검․정비하여 붕괴를 막고
      가축분뇨 퇴비장은 기온이 저하됨에 따라 적정량의 수분조절재를 혼합하여
      발효가 잘 되도록 해주고 액비저장 탱크에는 발효제를 첨가하거나 폭기를
      철저히 하여 부숙이 잘되어 악취가 완전히 제거된 액비를 이용한다.




  *첨부화일을 참조하세요.
  -자료출처:농촌진흥청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