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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뉴스함께 걷고, 나누는 기업

주간농사정보 제32호 (20090802 ~ 20090808)

  • 관리자
  • 2009-07-31 11:48:42
                                            주 간 농 사 정 보

                                                                      <제32호, 2008. 8. 2~8. 8>

                                                                                       농 촌 진 흥 청

                                                                               @rda.go.kr




☞ 여름철 채소재배 관리 요령

  여름철에는 햇빛이 부족하고, 토양의 습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고추나 수박, 무, 배추와 같이 습해에 약한 작물은 뿌리의 기능이 떨어지고 식물체도 연약해지기 쉽다. 또한, 날씨가 무덥고 습도가 높기 때문에 채소를 재배할 때 여러가지 병해와 생리장해 현상이 많이 발생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고추]

  ○ 고추밭의 물이 잘 빠지도록 배수로를 미리 손질하고, 습기가 많은 토질의
      밭은 장마기에 고추의 꽃과 열매가 떨어지므로 물 빼기를 철저히 해준다.

  ○ 쓰러진 포기는 곧바로 일으켜 세워주며, 겉흙이 씻겨 내려간 포기는 북주기를
      한다.

  ○ 과습한 토양은 뿌리의 기능을 약하게 하고 비료 흡수 능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요소 0.2%액이나 제4종 복비를 5~7일 간격으로 2~3회 뿌려주는 것이 좋다.

  ○ 장마기간이라도 붉은 고추는 적기에 수확해서 건조기에 48시간 정도 건조시킨
      다음 비닐하우스 내에서 말리면 부패에 의한 소모량을 줄일 수 있다.

   - 건조기의 온도는 55℃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

  ○ 토양이 과습하고, 습도가 높으면 역병이나 탄저병과 같은 병해가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병해충 방제도 철저히 해야 한다. 고추역병 방제를 위해서는 배수로를
      잘 손질해서 고랑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관리한다.

  ○ 병든 포기는 가능한 일찍 뽑아내고, 그 주위에 적용약제를 뿌려준다.

  ○ 고추 탄저병이 발생한 포장은 병들어 떨어진 열매나 낙엽을 긁어모아 불에
      태워서 전염되지 않도록 하고, 다음 해에 고추를 재배할 때 전염원이 되지
      않도록 한다.

   - 병든 열매는 발견한 즉시 따내고 방제약제를 뿌려주는 한편 질소질 비료를
      너무 많이 주지 않도록 함

   - 탄저병은 비가 오기 전후에 예방위주로 적용약제를 뿌려준다. 탄저병이 급격히
      발병되면 4~5일 간격으로 여러 차례 적용약제를 뿌려서 방제




[무/배추]

  ○ 여름철 무, 배추밭 관리는 우선 배수로를 정비해서 물빼기를 잘 해주고, 침수가
      되었을 경우에는 잎에 묻은 오물을 분무기나 호스를 이용해서 깨끗한 물로
      씻어주어야 한다.

  ○ 폭우나 강한 바람으로 인해서 잎에 상처가 났을 경우 살균제를 뿌려준다.

  ○ 특히, 고온기에는 연작재배지나 물빠짐이 나쁜 포장에서 무사마귀병 등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배수에 주의해야 한다.

   -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0.2%액이나 제4종 복비를 엽면 살포하여 생육을
      촉진 시켜주는 것이 좋음




[열매채소]

  ○ 수박, 참외, 오이, 호박과 같은 열매채소류는 배수로를 잘 정비하여 습해를
      예방하고, 오이나 호박 등 지주재배를 하는 작물이 쓰러진 경우에는 즉시
      일으켜 세워준다. 바람에 덩굴이 뒤틀린 것은 펴준 다음 덩굴 간격이 알맞게
      유지되도록 관리한다.

  ○ 병든 열매는 빨리 제거해서 병원균이 전염되지 않게 하고, 상처를 통한
      병원균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살균제를 뿌려준다.

  ○ 과채류를 재배하는 밭은 항상 깨끗이 관리하고, 초세가 너무 강하면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박과작물의 덩굴마름병이나 탄저병, 노균병 등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예방 위주의 약제 살포와 함께 비배관리를 잘 하도록 한다.

  ○ 연작재배 포장은 병해발생과 각종 생리장애에 주의해야 한다.

   - 병에 걸린 포기는 발견한 즉시 뽑아 없애 전염을 예방하고 다음해에 전염원이
      되지 않도록 주의

   - 질소질 비료를 너무 많이 주지 않는 것도 병을 예방하고 식물체를 튼튼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임

   - 병원균은 비바람, 태풍, 폭풍우 등에 의하여 흩날려 전파되고 상처부위를 통해
     침입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비가 온 다음에는 예방위주로 약제살포를 해야
     효과적

☞ 이 주일에 실천 할 농작업




1. 벼 농 사

가. 본논 관리

  ○ 이삭이 팬 조생종과 이삭이 패고 있거나 어린 이삭이 자라고 있는 중생종,
      중만생종 벼는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이므로 이삭팬 후 30~35일까지는
      논물이 마르지 않도록 물 걸러대기를 하여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도록 한다.

<벼 생육단계별 물 관리 요령>

생육기간
물 대는 요령
물깊이(㎝)
효 과

이앙기
얕게 댈 것
2~3
모를 얕게 심고 부묘경감

활착기
깊게 댈 것
5~7
식상경감, 증산억제, 뿌리내림 촉진

분얼성기
얕게 댈 것
2~3
새끼치기 촉진

무효분얼기
중간 물떼기(이삭패기 전 40 ~30일 전, 5~10일간)
0
헛새끼치기 억제, 유해물질 제거, 쓰러짐 방지

수잉기
물 걸러대기(이삭패기 전 30~ 이삭팰 때, 3일 관수 2일 배수)
2~4
뿌리활력 증대, 유해물질 제거 촉진

출수기
보통으로 댈 것
3~4
꽃가루 받이 촉진

등숙기
물 걸러대기

(3일 관수 2일 배수)
2~3
잘 여뭄, 뿌리기능 유지, 유해물질 제거

낙수기
완전물떼기

(이삭패기 후 30~35일 전․후)
0
농작업 편리



  ○ 집중호우 등으로 무너진 논두렁은 논의 안쪽에 갈개를 설치하여 논이 마르지
      않도록 하고 논두렁이나 수로의 피 등 잡초는 베어 주어 집중호우에 대비한다.

  ○ 벼이삭이 패는 시기에 다른 품종의 특성을 가장 잘 구분할 수 있으므로
      탑라이스 단지나 내년에 종자로 사용할 포장은 잡 이삭이나 피 등을 제거하도록
      한다.




나. 병해충 방제

  ○ 벼의 이삭이 패는 시기에 비가 자주 오거나 늦게까지 잎도열병이 발생된 포장
      등에서는 이삭도열병이 발생하기 쉽다.

  ○ 이삭도열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바로 수량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예방위주로
      방제해야 하는데, 포장에 벼이삭이 2~3개 보일 때 1차 방제를 하고 1차 방제
      후 5~7일경 다시 한번 방제를 하도록 한다.

  ○ 잎집무늬마름병은 이삭이 패기 전에 방제를 잘하여야 피해를 줄일 수 있으므로
      이삭도열병과 동시에 방제하여 주시되, 방제를 할 때는 병 무늬가 있는 아래
      부분까지 약 액이 묻도록 충분한 양을 뿌려 주어야 한다.

  ○ 멸구류, 혹명나방의 피해가 우려되므로 포장을 잘 관찰하여 발생 정도에 따라
      적기에 방제하여 피해를 줄이도록 한다.

< 병해충 기본동시방제 모형>

구  분
약효가 긴 입제․수화제 기준
일반 유제․분제 기준

7월 하순~

8월 상순
○ 잎집무늬마름병+벼멸구

(혹명나방)+이삭도열병

-중만생종 : 입제

-조생종 : 수화제
○ 잎집무늬마름병+이삭도열병

(조생종)+벼멸구

8월 중순
○ 이삭도열병(중만생종 : 수화제)

+이화명나방
○ 이삭도열병(중만생종)+벼멸구

(이화명나방, 혹명나방)






2. 밭 농 사

  ○ 비료를 많이 주어 과번무 하거나 쓰러질 우려가 있는 밭작물의 지주를 다시
      한번 정비하여 비바람에 쓰러지지 않도록 하고 참깨는 수확 20~25일 전에
      순지르기를 해주어 등숙률을 높이도록 한다.

  ○ 논에 심은 콩은 물이 잘 빠지도록 배수구를 다시 정비하고 너무 무성한 포장은
      고랑을 헤쳐 주거나 윗 잎을 따주어 바람이 잘 통하게 하고 햇빛이 잘 쪼이도록
      해준다.

  ○ 콩, 참깨, 땅콩 등 밭작물 병해충을 방제할 때는 동시 방제가 가능한 약제를
      섞어 뿌려 주되 농약을 2종류 이상 섞어 사용할 때는 혼용 가능여부를 반드시
      지키도록 한다.




3. 채  소

가. 고  추

  ○ 고온 다습한 시기에는 고추 탄저병 발생이 많아지고 담배나방, 총채벌레 발생이
      늘어나게 되므로 예방 위주로 방제한다.

  ○ 풍수해에 대비하여 배수로를 정비하고 지주를 보강 해주고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엽면시비를 하여 생육을 촉진시키는 등 후기관리를 잘 하여 수량을
      높이도록 한다.

  ○ 붉은 고추는 제때 수확하여 다음에 달리는 고추의 자람을 좋게 해 주고, 적온에서
      건조하여 품질을 높이도록 한다.




나. 무․배추

  ○ 가을 무․배추 파종에 알맞은 시기는 중부 지방이 8월 중순, 남부 지방이 8월
      하순경이므로 제때에 파종토록 준비한다.

  ○ 배추 육묘상은 망사 터널을 설치하여 바이러스병을 예방토록 한다.

  ○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배수로를 정비하여 습해를 받지 않도록 하고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0.2%액을 뿌려 생육이 촉진되도록 하며, 수확기에 있는
      무․배추는 적기에 출하토록 한다.

  ○ 고온 다습으로 인해 무사마귀병, 무름병, 뿌리마름병(똑딱병) 등 병해 발생이
      우려되므로 적용약제로 방제하되 농약안전사용 기준을 지키도록 한다.




다. 수박․참외․오이․호박 등

  ○ 평지나 저습지 등은 배수로를 정비하고 잦은 강우로 비료가 유실된 포장은
      질소와 칼리를 섞어서 뿌려주거나 엽면시비를 하여 생육을 촉진시켜 줄 뿐만
     아니라 적정 초세를 유지시켜 준다.

  ○ 쓰러진 지주를 정비하고 병든 열매는 빨리 제거하여 다음에 달리는 열매가
     잘 자라도록 하며, 덩굴이 비바람으로 인하여 꼬인 경우에는 덩굴을 펼쳐서
      간격을 알맞게 조절해 준다.

  ○ 비바람으로 생긴 상처는 병원균이 침입할 우려가 있으므로 예방 위주로
      살균제를 살포하여 병 발생을 예방한다.




  라. 시설하우스

   ○ 하우스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여 침수 또는 습해를 예방토록 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 때는 비닐이 바람에 비닐이 찢어지지 않도록 하우스를 밀폐시키고
      비닐끈으로 고정시킨다.

   ○ 강한 바람으로 골재가 파손될 우려가 있을 때는 피복한 비닐을 찢어 골재를
      보호함으로써 시설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한다.

4. 과  수

가. 품질 높이기

  ○ 사과원에서는 장마 후 고온 등으로 사과 잎 갈변현상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니 배수가 나쁜 사과원은 배수가 신속히 될 수 있도록 배수로를 정비하고,
      일기가 호전된 이후 토양수분의 변화가 크지 않도록 물주기를 철저히 하도록
      하며, 원가지(주지) 또는 곁가지(측지)별로 피해 정도에 따라 추가로 과일을
      솎아 착과 부담을 덜어주고 웃자람가지 위주로 하계전정을 하여 수관내 광
      환경을 좋게 해 준다.

  ○ 캠벨얼리 품종은 송이당 70~75립, 신초당 1.5송이, 거봉 품종은 신초 2개당
      1송이, 송이수는 10㎡당 30~36개를 남겨 당도를 높이고 색이 잘 들도록 관리한다.
      또한 포도 수확기에 강우에 대비하여 나무 밑에 비닐을 덮어 토양 과습으로
      포도 알이 터지는 것을 예방한다.

  ○ 수확기 무가온하우스 포도는 익은 포도부터 2~3회 나누어 적기에 수확하여
      소비자가 좋아하는 규격으로 포장을 다양화하고 시장가격을 감안하여 출하량을
      조절하도록 한다.

  ○ 복숭아나무의 웃자란 가지 정리, 봉지 적기에 벗기기, 받침대 세우기 등 품질
      향상과 기상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를 한다.

  ○ 수확기에 비가 올 경우에는 수확 시기를 2~3일 늦추고, 선별을 하여 출하하도록
      한다.




나. 병해충방제

  ○ 사과원에서는 갈색무늬병, 겹무늬썩음병과 탄저병 발생에 치료와 보호 효과가
      높은 살균제를 뿌려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고온기에 발생이 많은 응애류의 피해가 우려되므로 한 잎에 2~3마리가 보이면
      적용약제를 살포하는데 응애는 약제에 대한 내성이 강하므로 똑같은 약만
      계속 살포하지 말고 계통이 다른 약제로 바꾸어 뿌리도록 한다.

  ○ 약제를 살포할 때에는 충분한 양을 살포한다.




5. 화  훼

  ○ 10월 하순에서 11월중순 개화작형 국화재배농가는 삽목한 묘를 정식하도록
      한다. 묘는 무병묘를 사용하여야 흰녹병, 점무늬병, 잿빛곰팡이병, 바이러스,
      바이로이드를 방제할 수 있고 정식주수는 무적심재배시 10a당
      35,000~40,000주를 심도록 한다.

  ○ 덴드로비움은 개화기로서 이 시기에는 지주세우기를 실시하고 과다관수에
      주의한다. 온도관리는 야간 15~18℃, 주간 24~29℃가 적당하다.

  ○ 스타티스는 수확기로서 절화적기는 전체 소화경에서 개화가 시작될 무렵으로
      화경전체로 보면 약간 만개시기, 즉 각 소화경상의 화뢰가 2번째 것까지 개화한
      것을 절화한다. 절화는 온도가 낮을때 하고 건조되지 않도록 전처리제 등을
     섞어 물올림을 한다.

  ○ 하우스에서 재배 중인 장미, 국화, 백합 등 화훼류는 고온에서는 품종의 고유색
      이 발현되지 않고 웃자라게 되므로 햇볕이 강한 날에는 30% 정도의 차광막을
      쳐주고, 가장 기온이 높은 시간에는 안개분무를 해서 온도가 내려가도록 관리한다.

  ○ 진딧물, 응애, 총채벌레 등 해충이 발생한 포장에서는 적용약제를 살포한다.




6. 버섯․잠업

가. 버섯재배

  ○ 가을 느타리버섯을 재배하려는 농가는 종균, 우량배지 등 자재를 미리 준비하고,
      재배사 바닥이나 천장, 균상 등 오염이 되었거나 오염이 우려되는 재배사는
      적정약제로 소독을 철저히 하여 병해충의 전염원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한다.

  ○ 버섯 종균은 허가를 취득한 종균 배양소에서 생산된 우량 제품을 구입하도록
      하는데 재배하고자 하는 버섯 종균의 특성을 사전에 숙지하고 재배하도록 한다.




나. 가을 누에치기

  ○ 애누에를 인공사료로 사육할 때는 뽕잎으로 기를 때 보다 깨끗한 환경 조건이
      유지되도록 잠실과 잠구를 철저히 소독하고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선선하므로
      사육온도를 1~2℃ 높게 관리한다.

  ○ 인공사료는 햇볕에 쪼이게 되면 사료가 변하여 변질될 우려가 있 고 높은
      온도에서는 신선도가 떨어지므로 냉장고(5℃)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나 시설이
      없을 때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여 신선도를 유지한 후 사용하도록 한다.







7. 축  산

가. 가축사양관리

  ○ 기온이 올라가면 가축은 식욕이 떨어지고 발육부진, 질병, 번식장애 등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축사의 단열 및 송풍기 가동, 그늘막 등 차광시설을 설치
     하고 밀사를 피하며 적정 습도유지 등으로 생산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 젖소는 고온 다습으로 식욕 감퇴와 더불어 체온 조절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양질의 건초나 목초, 담근먹이 위주로 급여하되 아침저녁의 시원한
      시간을 활용하여 조사료 섭취량을 늘려 주도록 한다.

  ○ 온도 상승으로 젖을 먹이는 어미돼지는 신선한 사료를 3회 이상 나누어 급여하여
   섭취량을 늘리고 필요한 경우 지방사료나 포도당 등의 추가 급여와 자돈의 분리
      이유 등으로 모돈이 마르지 않도록 한다.

  ○ 닭장의 기온이 30℃ 이상 되고 습도가 높을 때는 창문을 최대한 열어서 온도를
     낮추어 주고 주변의 바람을 막는 장애물을 치우도록 한다.




나. 초지․사료작물 관리

  ○ 목초를 수확할 때는 10㎝ 이상 높게 베고 방목을 할 때는 풀의 키가 10㎝ 정도
      남겨둔 상태에서 방목을 중지시킨다.

  ○ 담근먹이를 만들기에 적합한 옥수수는 황숙기로 알곡을 손톱으로 눌러서
      딱딱한 느낌을 주고 약간 들어갈 때이며, 여문 정도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적기 파종하였을 경우 대략 8월 중순경인데 수확에 소요되는 기간을 감안하여
      너무 늦지 않게 수확하여 담근먹이를 만들도록 한다.




다. 가축질병예방

  ○ 돈열 방지하기 위하여 축사와 주변을 소독하고 모든 차량과 외부인에 대해
      차단방역을 철저히 한다.

  ○ 온도와 습도가 높을 때에는 각종 병원성 세균 등의 번식이 왕성해 질병 발생이
      우려되므로 축사안팎 청소와 소독으로 질병 발생을 예방토록 한다.

  ○ 모기 매개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축사 주위의 물웅덩이를 제거하고 살충제
      살포와 모기퇴치등을 설치하여 모기 방제에 노력한다.

  ○ 열사병이나 일사병 증상이 나타난 소는 즉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로 옮기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치료하도록 한다.

라. 기타

  ○ 축사 화재 예방을 위해 농장 적정 전기 용량, 안전 개폐기 이상 여부, 전열기구
      안전 점검 실시, 축사내 전선 피복 여부, 복잡한 전기배선 및 콘센트 사용
      여부 등을 확인 한다.

  ○ 전선․전기기구 주변의 먼지나 거미줄 등 주기적 청소하고 전기 기구 사용은
      일정시간 사용한 후 다시 사용한다.

  ○ 축사내 소화기 비치 및 소방로를 확보한다.

  ○ 정기적인 안전 점검으로 안전한 전기 사용의 생활화를 실천한다.



  *첨부화일을 참조하세요.
  -자료출처: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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