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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온난화로 병해충 유입 가능성 높아

  • 관리자
  • 2008-09-29 09:29:28
         - 농촌진흥청, 제주에서 감귤 병해충 국제세미나 열어 -

최근 농산물 수입 자유화 등 국제 무역 환경 변화로 인한 다양한 농산물의 수입 증가와 함께 기후온난화 등으로 국내에 발생되지 않았던 아열대성 병해충 유입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 문제가 되지 않았던 새로운 병해충의 유입 및 적응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아열대성 작물인 감귤을 모델로 하여 아열대 국가의 병해충 발생 변화를 주의 깊게 살펴 볼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에서는 이러한 기후온난화에 따른 병해충의 발생동향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내외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후온난화에 따른 감귤 병해충의 발생 및 대책에 대한 국제세미나”를 9월 24일(수)에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감귤시험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개최되는 국제세미나에는 일본과수연구소의 Toru Iwanami 박사가 일본 아열대지역에서의 농작물 병해충 발생현황과 대책, FFTC (아·태지역 식량비료기술센터)의 Hong-Ji Su 박사가 동남아의 감귤 병해충 발생현황과 대책, 국립식물검역원의 홍기정 박사가 우리나라 아열대성 병해충의 유입·정착 가능성 및 대응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기후온난화와 관련한 농촌진흥청의 연구개발 성과 및 경계대상 병해충의 정보에 대한 전시 등 홍보행사도 곁들여질 예정이다.




*첨부화일을 참조하세요.
-자료출처: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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