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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뉴스함께 걷고, 나누는 기업

주간농사정보 제39호 (20080921 ~ 20080927)

  • 관리자
  • 2008-09-19 10:32:02
주 간 농 사 정 보

<제39호, 9. 21~9. 27>

농 촌 진 흥 청

(031)299-2707  

hulken81@rda.go.kr







☞ 이 주일의 중점 실천 과제




□ 보리는 제때에 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반드시 종자소독을 한 후에 제때 심어
   월동에 안전한 잎수를 확보해야 한다.




  ○ 종자 소독은 1차 전염원 방제를 위해 알맞은 약제를 선택하여 소독하고,
     월동 전에 본 잎을 5~6매 확보해야 안전 월동이 가능하므로 제때에 파종
     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지역별 보리 파종 적기>

    - 평야지 : 북부(10. 1~10. 15), 중부(10.10~10. 25), 남부(10. 15~11. 5)

    - 중간지 : 북부(9. 25~10. 10), 중부(10. 5~10. 17), 남부(10. 10~10.25)




   <알맞은 소독약제>

    - 카복신․티람분제 : 보리 씨앗 1㎏당 약제 2.5g 비율로 분의 소독

    - 티오파네이트메틸․티람수화제 : 200배 액에 씨앗을 12시간 정도 침지
      (담그기) 소독

    - 베노밀․티람수화제 : 200배 액에 씨앗을 6시간 정도 침지(담그기) 소독




  ○ 포장에 습기가 많으면 기계파종이 곤란하므로 파종할 논은 제때에 물을
      떼어 벼 베기를 하고 바로 보리갈이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 논보리 파종 예정지역에 잡초가 일찍 발생되면 번식력이 강해서 월동 후
      보리보다 잡초가 왕성하게 되므로 파종 전ㆍ후 체계적인 방제가 필요하다.

    - 1차(보리 파종 전 7일경) : 패러쾃디클로라이드액제 300㎖/10a

    - 2차(파종 복토 후 3~4일 이내) : 뷰타클로르유제, 펜디메탈린․리뉴론 등

    - 3차(2월 하순~3월 상순) : 화본과(하모니수화제), 광엽(벤타존액제)




□ 마늘은 너무 빨리 심으면 벌마늘, 통터짐마늘 발생이 많아지고 늦게 심으면
   품질과 수량이 떨어지므로 제때에 심도록 한다.

    <지역별 마늘 파종 적기>

    - 한지형 : 중부내륙(10월 상ㆍ중순), 남부내륙(10월 중ㆍ하순)

    - 난지형 : 중부해안(9월 중ㆍ하순), 제주도․남해안(9월 하순~10월 상순)

    * 조기재배(난지형) : 제주도․남해안(9월 하순)




○ 씨마늘은 쪽이 충실하고 병해충 피해가 없는 마늘을 심도록 한다. 특히 잎
     마늘 재배 농가에서는 가급적 큰 마늘쪽을 심어야 초기 생육이 촉진되어
     수량이 많아진다.

    - 주아재배를 할 경우에는 0.4g 이상의 주아를 심어야 증수된다.

○ 씨마늘은 적용 소독약제로 침지 또는 분의소독하여 심도록 한다.

   - 소독방법 : 파종 1일전 종구를 그물망에 넣어 베노밀․티람수화제 500배액에
     침지 또는 분의 처리 후 그늘에 말린다.

    - 마늘 껍질을 벗길 때에 상처가 나면 파종 후에 썩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 심는 거리는 난지형 잎마늘재배는 10×10㎝(75,000주/10a), 보통재배는
      20×10㎝(37,100주/10a)를 심는 것이 좋다.

   - 심을 때는 뿌리 나올 부분을 똑바로 심고 흙을 덮어 주되 얕게 심으면 통터짐
     마늘(열구)이 발생되므로 깊게 심고 4~5㎝ 정도 흙을 덮어 줌

○ 난지형 마늘을 비닐 덮어 재배할 때는 전량 밑거름으로 주되 복합비료(9-18-7)
     로 줄 때에 부족한 양은 단비로 보충하여 주어야 한다

    - 칼리질 비료로 황산칼리를 주면 유황성분이 있어 매운맛을 증가시킨다.




☞ 이 주일에 실천 할 농작업




1. 벼 농 사




가. 물 관리

  ○ 2모작 등 늦모내기로 이삭이 늦게 팬 논은 이삭팬 후 40일까지 물 걸러대기
     를 하여 벼의 여뭄비율을 높여 쌀의 품질과 수량을 높이도록 한다.

  ○ 간척지는 가급적 늦게까지 물대기를 해야 하나 배수가 불량한 논은 이삭팬
     후 30일 이후 수확에 지장이 없을 때에 물을 뗀다




나. 벼 수확

  ○ 조생종 벼의 수확 적기는 이삭팬 후 40~45일로 적기에 수확 작업을 하여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손실량을 줄이도록 한다.

  ○ 수확이 늦어지면 금간 쌀과 싸라기가 많이 생겨 쌀 품질과 수량이 떨어지
      므로 벼 잎이 녹색을 띠고 있더라도 벼 알이 90% 이상 누렇게 익었으면
      수확하도록 한다.

  ○ 콤바인으로 수확 작업을 할 때는 아침 이슬이 마른 후에 작업을 하도록 하고,
      표준 작업속도를 지켜서 벼 손실을 최소화한다.

    - 콤바인 작업 속도와 손실률 : 표준(0.85m/sec) :
       0.96%, 주행(1.68m/sec) : 1.8%

  ○ 건조기로 벼를 말릴 때 높은 온도로 빨리 말리게 되면 금간 쌀 등이 많아져
     품질이 떨어지게 되므로 건조기의 온도를 알맞게 유지하여 서서히 말리도록
     한다.




다. 우량 벼 종자 확보

  ○ 내년에 사용할 종자를 받을 논은 다른 품종, 피 등을 뽑아 주어 순도가 높은
      볍씨를 생산하도록 한다.

  ○ 콤바인을 이용하여 종자용 벼를 수확할 때는 다른 품종의 볍씨가 섞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 종자용 벼를 건조기에서 말릴 때는 4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말려
      볍씨의 발아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 새로운 품종을 내년에 재배할 때는 품종의 특성을 알아본 다음 알맞은 품종을
      선택하여 볍씨를 확보하도록 한다.




2. 밭 농 사




가. 밭작물 수확

  ○ 콩, 고구마, 땅콩 등 수확기가 된 밭작물은 적기에 수확을 하여 뒷그루 작물이
      적기 내에 파종 되도록 한다.

  ○ 고랭지감자는 수확한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10일 정도 말린 후 온도는
      3~4℃, 습도는 80~85%에서 본 저장을 하도록 한다.

  ○ 내년에 사용할 종자는 수확 전에 순도 높은 우량종자를 선택하여 수확과
      동시에 확보하도록 한다.


나. 보리 파종

  ○ 중북부 지방의 보리 파종 시기가 되었으므로 적기에 파종을 하도록 하되
      파종 전에 석회나 규산질 비료를 넣어 토양을 개량하며 퇴비를 10a당
      1,200㎏ 정도 주면 월동과 증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 방제를 위하여 반드시 종자소독을 한 후 파종한다.

  ○ 분의소독을 할 때는 종자를 소량으로 나누어 소독약이 종자 표면에 고루
      묻도록 해야 소독 효과를 높일 수 있다.

  ○ 휴립줄뿌림 파종을 할 때는 배수로를 30㎝ 이상 깊게 하고, 평면줄뿌림
      포장은 5~10m 간격으로 배수구를 설치하여 습해를 예방하도록 한다.




3. 채  소




가. 가을 무․배추

  ○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뿌리의 기능도 약하므로 요소 0.2%액을 잎에 뿌려
      생육을 촉진시켜 주도록 한다.

  ○ 무름병, 진딧물, 벼룩잎벌레 등이 발생할 시기이므로 포장을 자주 관찰하고
      병해는 예방 위주로, 해충은 발견 즉시 적용약제를 뿌려 주도록 한다.

  ○ 일반 포장은 배수로를 정비하여 습해를 받지 않도록 하고, 무 파종 및 배추
      정식 후 45일 정도가 지난 포장은 생육 상태에 따라 웃거름을 주도록 한다.




나. 마늘․양파

  ○ 마늘은 지역에 따라 양지 바른 경사지, 평야지에 따라 파종시기가 다르므로
      보통 난지형은 10월 상순 이전, 한지형은 10월 중․하순경이 되므로 씨마늘을
      반드시 소독하여 제때에 심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

  ○ 수확하여 보관하고 있는 주아는 쪽 마늘보다 일찍 심어야 생육에 유리하므로
      서둘러 심도록 한다.

  ○ 조생종 양파 아주 심는 적기는 10월 상․중순으로 제때 심도록 하고, 모는
      45~50일간 키워서 키가 30㎝, 잎은 4매, 줄기지름이 6~8㎜ 정도 되는
     좋은 모를 골라서 심는다.




다. 시설 채소

  ○ 억제재배를 하는 시설오이는 본 잎이 4~5매되었을 때, 토마토는 6~7매
      되었을 때 아주심기를 하도록 한다.

  ○ 모를 심는 깊이는 묘상에서 심겨졌던 깊이로 심는데 너무 베지 않도록
      알맞은 간격을 유지하여 심는다.

  ○ 아주 심어 재배 중인 하우스는 낮에는 환기 관리를 잘해서 고온장해를 받지
      않도록 하고, 밤에는 보온관리로 저온장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 딸기 모가 침수되었으나 재생이 가능한 포장은 탄저병, 시들음병, 뿌리썩음병
     등 병해 발생이 우려되므로 적용약제를 살포하되 잎선충이 발생되는 포장은
     병해충을 동시에 방제토록 한다.

  ○ 아주 심은 후 침수 피해를 받아 재생이 어려운 포장은 건전한 모를 다시
      심도록 하고 예방 위주로 적용약제를 뿌려주도록 한다.




4. 과    수




가. 사과원 관리

  ○ 후지 사과의 봉지는 수확 30일경 전에 벗겨야 하는데 겉 봉지를 벗긴 후
       5~7일 지나서 속 봉지를 벗겨 주도록 한다.

  ○ 봉지는 과실의 온도가 높아진 오후 2~4시경에 벗겨서 과실이 햇빛에 타는
      피해를 방지하도록 한다.

  ○ 봉지를 벗긴 다음에는 나무 밑에 반사 필름을 깔아 주어 밑 부분에 달린
      열매도 색깔이 잘 들도록 해준다.




나. 과실 수확

  ○ 과실은 한 나무에서도 열매 달린 위치에 따라 익음 때가 다르므로 익은
      과실을 골라서 여러 차례 나누어 수확하도록 한다.

  ○ 맛이 들지 않은 덜 익은 과실을 출하할 경우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으므로
     익음 때에 맞추어 수확하여 크기, 색깔별로 선별을 잘하고 포장규격을 다양
     하게 하여 상품성을 높이도록 한다.

  ○ 사과는 꼭지가 붙은 상태로 출하하도록 하되 다른 과실에 상처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포장 출하한다.




5. 화     훼




가. 선인장

  ○ 9월 상․중순에 비모란 접목을 실시한 농가는 정식하기 시작한다.

  ○ 재배상의 결정

    - 먼저 재배상의 형태를 결정한다. 재배상에는 벤치형태와 토양베드형태가
      있다

    - 벤치형태는 주로 토질이 질흙으로 배수가 불량한 지역에서 많이 이용한다.
      장점으로는 배수가 양호하고, 물관리가 쉬우며 장기재배시 연작장해를
      막을 수 있다. 또 겨울재배시 토양재배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근권부의 온도가
     높아 유리한 면도 있으며, 밀식해도 병해의 피해가 적고, 조직이 단단하다.
     단점으로는 생육이 토양재배에 비하여 느리고 시설비가 다소 많이 든다는
     점이다.

    - 토양베드형태는 배수가 잘 되고 겨울철에 따뜻한 지역에서 토양을 10cm
      정도 파거나 토양 위로 판자 등을 세워서 재배상을 만들고 상토를 채우고
      정식하는 형태이다. 단점은 해가 갈수록 연작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별도의 배수시설이 없기 때문에 관수의 조절이 어렵고 배수불량으로 뿌리의
      발육이 나쁘거나 도장 등의 위험이 있다.

  ○ 상토

    - 선인장은 과습에 약하기 때문에 용토는 물빠짐이 좋으면서도 어느 정도
      보수력이 있고 통기성이 있으며 깨끗해야 한다. 이 때문에 선인장 재배에는
      굵은 모래가 주재료로 이용된다. 많이 사용하는 유기물은 계분, 우분, 돈분
     등이 있다. 비율은 모래 : 돈분 : 폐톱밥을 4 : 3 : 3으로 하거나 모래 : 돈분을
     5 : 5비율로 한다.

  ○ 정식거리

    - 정식 거리는 상품의 규격에 따라 달라지게 되며, 재배상의 종류에 따라서도
      약간은 달라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작은크기(대목 6cm)의 상품은
      4×5cm로 1㎡에 약 500주정도 정식하며, 중간크기(대목 9cm)의 상품은
      5×6cm로 1㎡에 약 300~350주가 정식된다. 대형의 상품(대목 12cm 전후)
     이나 모본으로 이용되는 상품은 7×8cm 전후로 1㎡에 약 150주정도 정식한다.
     토양베드는 벤치재배보다 약간 넓게 심는게 보통이다. 정식 후 곁순은 발생
     즉시 제거해준다.




나. 스타티스

  ○ 절화 수확은 전체 소화경에서 개화가 시작될 무렵이 적기이며 화경전체로
      하면 약간 만개시기라고 볼 수 있다. 각 소화경상의 화뢰가 2번째 것까지
      개화한 것을 절화한다.

  ○ 절화는 온도가 낮을때 하고 건조되지 않도록 전처리제 등을 섞어 물올림한다.

  ○ 절화 후 봉오리가 개화하지 못하는 불개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미숙
      개화지를 빨리 절화하지 않도록 한다.




다. 심비디움

  ○ 9~10월 기온이 떨어지고 환기가 잘 안될 때 흑반병이 발생될 확률이
     높으므로 유의하고 온도는 야간 18~20℃, 주간 25℃정도로 관리한다.




6. 버섯, 약초, 잠업




가. 버섯 재배와 약초 수확

  ○ 가을철 느타리버섯 재배사는 품종별 버섯 발생에 알맞은 10~16℃ 내외의
     온도와 80~85%의 습도를 유지시켜 주고, 균상의 습도 상태에 따라 수시로
     환기를 실시하여 품질이 좋은 버섯이 생산되도록 한다.

  ○ 버섯 발생을 유도하는 주기에는 습도를 3~4일간은 90% 이상으로 관리하여
      버섯 발생을 촉진시켜 주고, 버섯이 자라는 상태에 따라 환기를 시켜주고
     습도를 조절하여 주도록 한다.

  ○ 가을에 수확하는 약초는 적기에 수확하여 세척․절단․건조․가공 등 규격화된
      과정을 거친 후 출하하되 건조시에는 알맞은 온도로 말려 상품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나. 뽕나무 심기 준비

  ○ 양잠 농가의 호당 적정 뽕밭 면적은 겸업 농가에서는 0.5ha, 전업 농가에서는
      1ha 정도가 되므로 농가 실정에 맞추어 재배하도록 한다.

  ○ 뽕나무는 가급적 기름진 밭에 심도록 하되 공해가 우려되는 지대는 피하도록
      한다.

  ○ 뽕나무를 심을 때는 10a당 퇴비 2,000㎏ 이상과 석회 200~300㎏을 넣어야
      하므로 미리 준비하도록 한다.




7. 축    산




가. 가축 사양 관리

  ○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므로 송아지 사육장에는 톱밥
     등을 깔아 주어 일교차에 의한 호흡기 질병을 예방하도록 한다.

  ○ 젖소는 개체별로 유량, 유지율, 번식률 등을 분석하여 경제성이 떨어지거나
     유방염 감염이 심하여 유질 저하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개체는 별도로
     관리하거나 도태시키도록 한다.

  ○ 번식돈은 기온 급변에 민감하여 유산 등의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있으므로
      아침저녁으로 온도가 많이 떨어지지 않도록 보온, 환기 등 환경 관리를
      철저히 한다.

  ○ 닭을 산란케이지로 이동할 때는 사료, 물, 환기, 점등시설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이동 전후 약 10일간은 예방접종 등 스트레스를 가급적 피하며,
      항생제, 비타민제 등을 급여하여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도록 한다.

  ○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축사는 시설의 노후상태나 전기 누전차단 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 정비하여 안전사고나 재해에 대비한다.




나. 초지 사료작물 관리

  ○ 목초의 세력이 약해지는 시기이므로 목초 상태에 따라 방목기간을 조절하여
      지나친 방목이 되지 않도록 하고, 빈땅이 생긴 곳은 보파를 해 주도록 한다.

  ○ 남부지방에서 사료작물로 재배하는 이탈리안라이그라스는 벼 수확 10일전에
     입모중 파종 방법으로 적기에 파종하여 노동력 절감과 함께 발아율을
     높이도록 한다.

  ○ 논 뒷그루 사료작물로 호밀이나 총체보리를 재배하려는 농가는 벼 수확 직후
      파종할 수 있도록 종자와 비료 등 자재를 미리 준비하도록 한다.




다. 가축 위생관리

  ○ 환절기에는 가축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호흡기 질병이 많아지므로
     호흡기질병 복합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낮에는 햇빛을 밤에는 바람을 막아
    주어 일교차를 줄이도록 한다.

  ○ 돈열 방지를 위하여 정기적으로 축사안팎을 소독하고 평상시에도 외부인이
     축사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통로를 차단하고 매일 가축을 관찰하여 전염병이
     발견되면 방역당국에 즉시 신고한다.

  ○ 소 브루셀라병과 결핵병 및 광견병은 해마다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예방을 위하여 쥐나 새 등 야생동물을 차단하고 정기적으로 가성소다 및 페놀
     등 소독제로 축사안팎을 소독하고 자주 혈청검사를 받아 감염된 소가 발견
     될 때에는 즉시 도태해야 한다.

  ○ 닭 뉴캣슬병과 가금티푸스 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양계장 출입자와 차량 및
     야생조수에 대해 철저히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예방프로그램에 따라 백신을
     접종한다.



  *첨부화일을 참조하세요.
  -자료출처: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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