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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추석 10여일 전부터 출하집중 예상

  • 관리자
  • 2008-09-05 14:03:58
- "분산출하 등 가격 안정화 노력 필요"
- 농경연 농업관측센터, 배는 지난해보다 강세 전망

올 추석 성수기 사과는 추석 10여일 전부터 출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농가들의 분산출하 등 가격 안정화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정보센터에 따르면 추석 성수기 홍로(15kg 상품) 도매가격은 공급량 및 상품 비율의 감소로 지난해 추석 성수기 평균 도매가격 3만9000원보다 3~13% 높은 4만~4만4000원 수준을 형성할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추석 10여일 전부터 출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시기부터 가격은 하락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돼, 농가는 분산출하 등을 통해 가격 안정화를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반면 추석 성수기 배 가격은 지난해보다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추석 성수기 신고(15kg 상품) 도매가격은 공급량 감소로 인해 지난해 추석 성수기 평균가격 3만4000원보다 3~13% 높은 3만5000~3만9000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추석 단감 품질은 8월 기상이 좋아 당도 및 외관 등 품질은 양호할 것으로 보이나 올해 추석이 조생종 단감의 본격적인 출하기 이전이어서 추석 성수기에 일부 미숙과가 출하될 우려가 있다. 추석 단감 가격은 물량 감소 및 전반적인 과일 가격 강세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다소 높게 형성될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농수축산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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