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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크기 알면 언제든지 생산량 예측 가능

  • 관리자
  • 2008-09-05 11:39:11

- 농촌진흥청, 과학적 생산량 예측으로 감귤 수급조절 문제해결 -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에서는 대표적인 난지과수인 감귤의 적정가격 유지를 위하여 4년간 집중연구를 수행한 결과 과실의 크기를 기준으로 수확량을 판별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농촌진흥청 고상욱 박사팀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06년까지 4년 동안 감귤 주산단지를 기준으로 하여 과실의 익는 시기를 8월부터 11월까지 15일 간격, 7개의 단계별로 나누어 과중을 예측하는 방정식을 만들어 수확시의 과중을 예측함으로써 수시로 감귤 생산량을 예측 가능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이번 과실 크기 및 과중 예측에 의한 방법을 이용하면 8월 이후 과실 크기만을 측정하면 과중을 언제든지 예측할 수 있어 기상조건이나 시기에 관계없이 생산량을 조기에 예측가능하게 하여 제주지역의 감귤 수급조절 계획을 수립하는데 획기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8월 생리낙과기 종료 이후에는 낙과가 더 이상 진전되지 않으므로 감귤 생산량 관측 조사 시 조사한 주당 과실수, 과실 크기 분포를 활용하여 크기를 예측한 다음, 예측된 과실 크기를 적용하여 과중을 예측함으로써 전체적인 생산량을 추정할 수 있게 됨.


*첨부화일을 참조하세요.
-자료출처:농촌진흥청

[문의] 농촌진흥청 감귤시험장 고상욱 064-730-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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