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 고객센터
  • 농업뉴스
고객센터

농업뉴스함께 걷고, 나누는 기업

대두 여름파종시 주의점

  • 관리자
  • 2008-08-01 12:04:43
1. 적시파종 : 6월 상중순에 직파한다. 비가 내린 뒤나 토양이 아주 습할 때 파종하는 것을 절대 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두는 흡수(吸水)로 팽창하여 발아가 되지 않는다. 이미 발아가 되었더라도 뿌리가 쉽게 썩어 죽는다.




  2. 합리적 밀식 : 파종 전에 적당량의 카벤다짐(carbendazim)에 종자분의하면 묘기(苗期)의 병해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 품종의 특성에 근거하여 밀도를 확정하는데 보통 667㎡당 1.2~1.6만 그루를 남긴다. 주간거리는 25x32cm 정도이고 667㎡당 사용하는 종자량은 5~7kg이며 구멍마다 3~4알을 심는다. 싹이 난 뒤에 제때에 묘를 살펴보고 부족한 묘를 보충해주어야 한다.  




  3. 시비 : 대두는 다량의 인칼륨비가 필요하다. 인칼륨비를 시용하면 증산효과가 뚜렷하다. 인칼륨비는 보통 기비로 사용하고 추비하여 보충해준다. 기비의 수량은 토양비력에 따라 정한다. 보통 질소인칼륨복합비 25kg을 기비로 쓰는데 생장기간에 생장상황을 살펴보고 적시에 추비해주어야 한다. 유묘기(幼苗期)에는 근류균이 아직 형성되지 않으므로 10%의 분뇨 또는 삼원복합비 10kg을 일차 시용한다. 꽃이 피기 전이나 화기(花期)에는 메피쿼트 클로라이드(mepiquat chloride)을 2차로 시용하여 대두의 웃자람을 억제시키면 줄기가 굵어지고 주형이 치밀해지며 영양물질이 꼬투리에 전이되어 대두 결협수와 포만율(飽滿率)의 향상으로 보통 10~25%가 증산된다.




4. 병해방제 : 대두 묘기에 진딧물을 방제한다. 대두의 주요 병해에는 바이러스병과 갈반병(褐斑病) 등이 있는데, 발병기에 카벤다짐이나 디니코나졸(diniconazole) 등으로 방제한다.



*첨부화일을 참조하세요.
-자료출처:농촌진흥청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