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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재해보험의 대상품목 확대 가속화

  • 관리자
  • 2008-05-23 09:28:09
□ 농림수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08.5.19일 농작물재해보험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현행 10개 과수 품목(사과·배·포도·단감·떫은감·감귤·복숭아·밤·참다래·자두)인 재해보험의 대상농작물에 “감자·콩·양파·고추·수박”을 추가하여 대상품목을 15개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 또한, 이들 품목에 대한 보상재해를 호우피해ㆍ태풍피해ㆍ우박피해ㆍ동상해ㆍ강풍피해ㆍ한해(旱害)ㆍ냉해(冷害)ㆍ조해(潮害)ㆍ설해(雪害) 등 가능한 모든 자연재해로 규정하여 지난해 밤·참다래·자두 보험에 최초 도입한 바 있는 종합위험방식(All-risks)을 확대 적용한다고 덧붙였다.
□ 특히, 이번 품목 확대는 그동안 과수에만 한정되었던 재해보험 가입대상을 식량작물·채소작물로 다양화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앞으로 농작물재해보험의 대상품목 확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 농식품부 관계자는 “내년에는 논벼에 대해서도 재해보험을 도입하는 등 ’11년까지 30여개 주요 농작물로 대상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며, 농작물재해보험이 지속적으로 확대·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농업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하였다.
○ 아울러, 5월부터 작물별 재배시기에 따라 순차적으로 보험판매 예정인 “밤·참다래·자두(사업 2년차), 감자·콩·양파·고추·수박(신규)” 등 8개 품목 시범사업에 대해서도 보다 많은 농업인이 적극 참여하여 자연재해에 대비하기를 당부하였다.
    * 품목별 시범사업지역 및 보험판매시기 등은 소재지 지역농협을 통해 보험판매전에 안내할 계획


-자료출처:농림수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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