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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농업기술] 배 :: 배 과수원의 개원과 재식

  • 관리자
  • 2005-12-28 10:09:13
1. 개원(開園)전의 기초조사

배와 같은 영년생 과수는 한번 심겨지면 오랜 기간을 한곳에서 자라게 되며, 환경조건의 좋고 나쁨의 영향은 오랜 세월 누적되어 어느 시기에 가서는 과수원 경영을 좌우하게 되는 수가 있다. 그러므로 새로 과수원을 조성할 때는 예정지의 기상과 토양을 정밀히 조사한 후에 개원하여야 한다.
  
  
가. 기상(氣象)  

(1) 초겨울의 극저온(極低溫)
배품종 중에서 행수는 동해를 받기 쉬운 품종으로 동해를 받은 후에 줄기마름병(胴枯病) 또는 가지마름병(枝枯病)의 피해까지 받게 된다. 이렇게 동해를 받게 되는 것은 초겨울 수체(樹體)가 경화되기 전에 -5℃이하의 갑작스러운 추위로 발생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지역에서는 행수품종은 재배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와 같이 동해를 받게 되는 원인에는 품종적인 원인 이외에도 과다결실, 토양의 과습 및 질소 과다시용 등이 나무가 건전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이 있다.
꽃봉오리 때부터 유과기(幼果期)에 걸쳐 늦서리의 피해가 있을 때는 결실불량, 동녹 발생과 변형과(變形果)등이 생겨 생산이 불안정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구릉지(丘陵地)의 정부(頂部)나 산중간부 등 찬공기가 오래 머물지 않는 곳에서는 서리피해를 받지 않거나 받드라도 경미하다. 그러나 구릉지의 밑부분이나 산중간 부분에 삼림이나 못 또는 건물 등 찬 공기의 빠짐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있어 냉기가 오래 머물게 되는 곳에서는 서리 피해를 받게 된다.
        

(2) 우박피해  
우리나라에서는 갑작스러운 상승기류가 강하게 잘 발생하는 시기인 4~5월과 8~9월에 종종 우박이 내린다. 우박피해는 특정지역에서 많이 발생되는데 일반적으로는 협소한 한정된 지역에 피해를 받고 넓은 지역에 걸친 피해는 드물다.
        

나. 토양(土壤)  
토양은 나무가 뿌리를 뻗어 지상부를 지탱하고 각종 양분과 수분을 흡수하는데 기상조건 다음으로 생산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환경요인이다.
배 재배에 이상적인 토양은 하층부까지 배수와 통기(通氣)가 좋으면서 수분공급이 좋은 토양이다. 즉 하층토까지 전공극률이 많아 공기의 유통이 좋은 범위에서 수분의 보유력이 좋은 상태이다.
토양반응에 대한 적응력은 큰 편이나 최적 산도(pH)는 5.5∼6.5이다. 일반적으로 유기질이 풍부하고 토심이 깊은 양토나 사양토가 적지가 된다. 요즈음에 들어서 수리 불안전답을 대상으로 개원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논으로 사용하던 토양에서도 부식이 많고 배수가 잘 되어 통기성이 좋으면 재배적지가 될 수 있다.  
      

2. 신규 개간조성
평지에서 개원하는 경우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미개간 경사지를 이용하여 개원할 경우에는 토지생산성, 시설비 및 노동생산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이미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노동력의 부족과 임금상승에 대처하기 위한 생력화 재배와 기계화재배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개간 조성방법이 대단히 중요하다.
    
가. 개간조성법
경사지에서의 개간조성은 원형지의 기복(起伏 : 편평하지 않고 울퉁불퉁함)상태와 경사도에 따라서 다음 3가지 방법이 적용될 수 있다.
      
(1) 원지상태(原地狀態) 개간  
원지형의 상태 그대로 이용할 수 있거나, 또는 소규모의 지형 수정으로 개원이 가능한 장소에서 적용하는 방법이다. 토지가 100% 이용되고 표층의 비옥도가 그대로 보존되는 이점이 있으나 원래부터 존재하는 나무뿌리들이 남게 되어 문우병(紋羽病)이 발생될 위험이 있다.
        
(2) 완경사지화(緩傾斜地化) 개간  
원지형의 경사도가 심하든지 또는 굴곡부위가 커서 절토(切土)나 성토(盛土) 작업에 의하여 개원이 가능한 경우의 조성방법이다. 토지는 100% 이용되지만 이동되는 흙의 양이 많고 자갈층과 암반의 노출이 있을 수 있어 위치에 따라 지력의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토양의 단층조사(斷層調査, 斷面調査)와 시공시 표토 취급에 주의해야 한다.

(3) 사면재식형(斜面栽植形) 개간
원지형이 급경사인 경우에 등고선을 따라 농로를 조성하고 사면(斜面)에 재식하는 개간방법이다. 경사가 그다지 심하지 않는 경우에는, 등고선식이 아닌 경사를 따라 즉, 수직 방향으로 농로나 작업로를 만들어 개원하는 경우도 있는데(백제농장의 경우) 초생재배를 할 경우, 등고선식으로 개원하는 경우에 비하여 오히려 토양침식이 경감되고 각종 관리기종의 운행이 더욱 편리해지는 점이 있다고 한다.
        
나. 개간시 유의할 점

(1) 절토(切土 : 겉흙이 깎여 나가는 부분의 토양), 성토(盛土 : 다른 부분에서 깎여 나오는 흙이 운반되어 싸이는 부분의 토양) 완경사지화 개간시 표토 취급을 잘못하면 척박한 심토가 과수원의 표토가 된다. 절토 부분에서는 지하수의 흐름이 변하며 안정되기까지는 3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산사면(山斜面)을 넓게 깎았을 때는 과수원 상단부에 배수로를 설치하여 상부에서 과수원 내로의 빗물 흐름을 막아 주어야 한다. 성토작업은 보통 진압 (땅다지기)하지 않고 실시하지만 성토 30㎝ 마다 진압하여도 성토깊이의 1/10∼1/20 정도는 수년이 지나면 내려 앉아 낮아지게 되므로 이를 감안하여 다소 높게 성토하는 것이 좋다.  
        
(2) 토양 밀압(密壓:치밀하고 단단함)상태 개선
중기계 사용에 의한 과수원 개원은 토질에 따라서 하층토에 불투수층(不透水層: 물이 하층부로 빠져 내려가지 않는 토층)이 발달하여 나무생장을 불량하게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경토배양(耕土培養 : 갈이흙을 파 뒤집어 토양을 개량하는 방법)을 하여야 한다. 경토배양은 전면적에 실시하기는 경제적인 면 등에서 어려우나 재식 부위에는 국부적으로나마 하층토까지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 기반정비와 토양관리  

(1) 승 · 배수구(承 · 排水口)
지형변경이나 토사이동이 있었던 경사지의 과수원에서는 개원후 초기 수년간은 토양 침식 방지에 노력하여야 한다. 배수구는 과거의 최대 강수량과 집수면적(集水面積)의 넓이를 보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하다. 승수구는 과원 내에서 물고를 만들어 배수구에 직접 연결시키지 말고 토사류(土砂溜 : 흙이 가라앉아 쌓이는 통)를 통하여 가도록 한다.
        
(2) 농로(農路)
각종 농자재와 과실의 효율적인 운반과 출입을 위하여 농기계가 운행될 수 있도록 농로를 정비하여야 한다.농장규모와 사용되는 농기계의 기종(機種)에 맞추어 농로의 폭을 결정한다. 또한 과수원의 주위에는 우회농로를 설치해 주는 것이 각종 관리에 편리하다.
        
(3) 경사면의 토양보존
토양 보존을 위해서는 반드시 초생재배(草生栽培)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초종(草種)으로서는 오차드그라스나 클로바 등 유럽이나 미주에서 육성된 목초가 추천되고 있으나 초종에 따라서는 환경적응성이 다르고, 베는 작업(刈草作業) 등 관리에 많은 노력이 소요되는 문제가 있다. 여름철이 무덥고 겨울철이 추워 유럽종 목초가 잘 유지되기 어려운 우리나라에서는 신개간지와 같은 척박지에서도 생육이 좋은 자연초생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 지력증진  
산지를 개간하여 새로 개원한 과수원의 토양은 물리성(物理性)과 화학성(化學性)이 좋지 않은 척박한 토양이 경작토로 사용되는 곳이 많다.
      
(1) 토양개량  
불량한 토양조건은 동해(凍害), 조기낙엽 및 생리장해 발생 등의 주요원인이 된다. 토양을 개량하는 것은 투수성(透水性)과 통기성(通氣性) 등 물리성을 양호하게 하는 배수시설과 퇴구비와 석회시용에 의한 보수(保水), 보비력(保肥力) 등 화학성의 향상이 기본이 된다.
        
(가) 암거(暗渠)배수와 깊이갈이(深耕)  
토양의 투수계수(投水係數)는 10 ㎝/초를 목표로 하여 암거배수 시설을 한다. 이 시설은 재식열마다 하는 것이 좋다. 암거배수 재료로 자갈이나 전정목 등을 이용했으나 몇 년이 지나면 배수효과가 떨어지므로 최근에는 배수관이나 플라스틱 유공파이프 등이 이용되며, 배수효과도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배수관의 설치 깊이는 80∼100㎝로 하고, 깊이갈이는 근군분포(根群分布)와 토양 개량 자재확보에 따라 재식열 또는 재식부위에 한하여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원시 깊이갈이는 최소한 50∼60㎝, 폭은 재식거리에 따라서 1m 전후로 해주고 해가 지남에 따라 수관 외부방향으로 계속 확대하여 나간다.
          
(나) 유기물 시용
새로 개간한 과수원은 대부분 토양의 이화학성(理化學性)이 불량하므로 재식부위부터 점차적으로 깊이갈이 실시와 충분한 양의 유기물 및 석회를 시용하여 토양 구조개선 등, 이화학적 성질을 좋게 하는 조치를 실시하여야 한다.
          
(2) 초생재배(草生栽培)
나무 사이에 목초재배나 자연초종을 이용하여 토양에 되돌려 주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이다. 초생재배는 새로 조성된 과수원 토양의 빗물에 의한 토양 유실과 침식을 방지하여 토양보존에도 큰 역할을 한다.
        
3. 재식(栽植)  

가. 묘목의 소질
예로부터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라는 말이 있듯이 묘목의 좋고 나쁨은 정식 이후의 생장과 관리 그리고 생산력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다음과 같은 점에 주의하여 선택하여야 한다.
      
(1) 우량묘목의 확보
묘목가격은 다소 비싸더라도 우량 묘목을 구입하거나 직접 키워 사용한다. 우량 묘목은 품종이 확실하고, 지상부 가지가 웃자라지 않고 충실하며, 세근(細根)이 잘 발달하고, 생기(生氣)가 있어야 한다.
        
(2) 병해충 피해를 받지 않은 묘목
과수 병해충은 묘목에 붙어 있는 병해충이 근원(根源)이 되어 발생하는 종류가 많다. 묘목에 병균이 묻어 전염되는 병은 근두암종병(根頭癌種病), 문우병(紋羽病), 동고병(胴枯病), 흑반병(黑斑病), 흑성병(黑星病) 등을 들 수 있다. 묘목은 재식전에 석회유 또는 8-8식 석회보르도액에 10분 정도 담가 소독한 다음 심는 것이 좋다.

(3) 묘목취급
묘목양성포에서 캐낸 묘목은 지상부를 약간 절단하고 뿌리를 그대로 포장하여 수송하게 된다 .재식 시 지상부는 장래의 수형(樹形)을 고려하여 간고(幹高 : 원줄기의 높이)가 될 부분에서 절단한다. 묘목에서 나온 측지(側枝)는 주지(主枝)로서 나무의 골격을 구성하게 되므로 가지가 나올 수 있는 잎눈의 존재를 확인하고 절단한다. 뿌리는 상처를 받은 것과 너무 길게 뻗은 것은 전정가위로 절단하고 재식한다.
        
나. 재식시기
재식시기에 따라서 수체생육에 차이가 생긴다. 늦가을 부터 이른봄의 발아전 뿌리가 활동하기 전에 실시하여야 한다. 겨울이 비교적 온난한 남부지방에서는 가을심기를 하는 것이 겨울동안 뿌리가 안정되어 생육이 양호하며, 한냉지나 겨울동안에 건조가 심한 지역에서는 봄 심기를 하는 것이 좋다. 가을심기를 한 지역에서 겨울동안 토양이 동결되는 곳에서는 토양표면을 풀로 덮어 주고 나무도 감싸주는 것(피복)이 좋다.

다. 재식방법
묘목을 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양식이 있다. 그림 4과 같이 사방이 동일한 거리인 정사각형심기, 한쪽이 다른 쪽보다 긴 직사각형심기,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의 대각선 교차점에 한 그루씩 더 심는 5점 심기, 정삼각형의 꼭지점에 심는 정삼각형 심기 등이 있다. 산지에서 경사지의 등고선 상에 심을 때는 삼각형으로 심거나 등고선심기를 하는 것이 좋으며 기계화재배를 하기 위해서는 직사각형 심기로 하는 것이 좋다.
      
라. 재식거리
재식거리는 성목(成木)에 도달한 나무가 자연적으로 생장하여도 나무사이에 약간의 공간이 있어 수관내에 충분한 햇빛이 들어 갈 정도가 바람직하다. 과거에는 많은 수량을 올리기 위해서 당초부터 넓게 심어 나무를 크게 키우는 방법이 좋다고 하였으나(소식거목형재배:疏植巨木型栽培) 재식초기 부터 넓게 심으면 충분한 엽면적의 확보가 지연되어 초기 수량이 떨어지고 성목이 되어 수체가 너무 커지면 관리에 어려운 점이 있으므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농촌노동력의 부족과 인건비상승에 따라서 관리작업과 수확노력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밀식하면서 낮게 키우는 것이 좋다. 주의할 점은 수체가 커짐에 따라서 밀식장해를 받지 않도록 전정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간벌(間伐)을 실시하여 나무 내부까지 햇빛이 충분히 들어가도록 하여야 한다. 최종재식거리는 수형 및 재식관리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4×4m∼7×7m 정도면 된다고 하며, 최종까지 밀식형태로 재배하는 Y자 수형에서는 1.25∼2.5m×6m 정도이다.
      
마.수분수(授粉樹) 혼식(混植)
배꽃은 반드시 다른 품종의 화분(花粉)이 꿀벌이나 꽃등애 등 방화곤충(訪花昆蟲)에 의하여 수분되어야 결실된다. 따라서 한 품종만 심어서는 결실이 안된다. 그러므로 어떤 품종을 주품종으로 선택하여 심었을 때는 교배친화성이 있는 품종을 주품종에 대하여 적정비율(보통 20% 내외)로 혼식하여야 한다.
수분수 품종도 경제성이 있어야 하고, 재배지역의 기후특성에 유리하며, 개화기가 주 품종과 거의 같거나 빠른 것이 좋다. 배품종중에 신고, 황금배, 영산배 등은 화분의 임성(稔性)이 없거나 화분량이 아주 적기 때문에 수분수로는 적합하지 않으며, 행수와 신수 품종은 상호간에 교배화합성이 없기 때문에 각기 수분수로 이용할 수 없다.
      
바.재식(栽植)  

(1) 재식구덩이 파기  
유목기(幼木期)의 생육이 좋고 나쁜 상태는 그후의 생장과 생산력에 크게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재식구덩이는 가능한 한 크게 파주고 질소함량이 적은 유기물이나 퇴구비를 충분히 넣어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하여 근군(根群)의 발달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재식 구덩이를 팔 때 배수가 불량한 곳에서는 재식구덩이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경사지에서는 경사의 아래 방향으로 배수구를 만들어 배수가 잘 되도록 해야 한다. 재식구덩이에 많은 유기물을 넣을 때는 원래의 토양구조가 파괴되어 지하수의 모세관 이동이 끊어져 재식후 묘목이 건조피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유기물로는 사전에 충분히 썩인 퇴비를 넣는 것이 좋으나 부족할 경우, 하층토에는 거친 유기물을 넣고, 상층과 뿌리가까이에는 잘 썩은 퇴비를 넣으며, 고토석회나 소석회를 구덩이당 3∼4㎏ 정도 흙과 잘 혼합하여 넣는다.
        
(2) 재식시 주의할 점
묘목의 뿌리는 건조하기 쉽기 때문에 맑은 날이나 바람이 심한 날은 피하여 심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묘목의 뿌리가 건조되지 않도록 조치를 해주어야 한다. 재식시에는 뿌리에 접한 흙이 잘 밀착되게 하여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재식후 반드시 관수를 해 주어야 한다. 묘목의 뿌리는 사방으로 잘 펴고 뿌리 기부에서 선단의 편이 밑으로 내려가도록 배치한다.
        
(3) 재식후 관리
갓 재식된 묘목은 뿌리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건조에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 건조가 심한 경우에는 물을 주고 토양내의 수분이 증발되지 않도록 주위의 토양에 풀을 덮어주거나 비닐을 멀칭하여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유목시기에는 착과(着果)되지 않기 때문에 관리에 소홀하기 쉬우나 병충해방제를 철저히 하여 잎을 잘 보호함으로써 조기낙엽이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참 고 문 헌

김정호 1995. 최신 배재배. 오성출판사.
이광연. 1992. 과수원예학 총론. 향문사.
農業技術大系. 果樹編3. 社團法人 農山漁村文化協會.
            

출처 :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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