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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경제연구원 "올 김장비용 줄어들 듯"

  • 관리자
  • 2004-10-13 11:52:53
올해 김장 비용이 예년 수준을 밑돌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3일'농업관측 정보'를 통해 배추.무와 양념 채소류의 수확량이 많아 가격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배추는 이달 출하가 지난해보다 18% 늘어나 5t (상품) 도매가가
200만~250만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작황이 좋지 않았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40% 싼 가격이고 예년에 비해서도 10% 낮은 가격이다.

무는 5t 도매가가 지난해보다 35%, 평년보다 20% 싼 250만~300만원으로 예상했다.

연구원은 이 같은 추세가 11~12월 김장철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연구원 관계자는"11월

이후에 나올 가을 배추와 무도 초기 생육 상태가 좋은 편이어서 특별한 기상 변동이 없으면 연말까지

배추.무 가격이 안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추.양파.마늘 등 양념 채소류도 대부분 지난해 가격을 밑돌 것으로 예상됐다.



출처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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